글이 자신을 일깨우면 그 글은 神筆이 된다.

by Plato Won
Plato Won 作

글로 재미를 선사하면 글쟁이고

글로 세상을 일깨우면 선각자다.

그 글로 자신을 일깨우면 神性이 된다.


패럴랙스 인문아트로 대한민국 교육을 일깨우면

시대를 앞선 교육회사가 되고

그 인문아트 글로 자신의 숨어있는

지적 호기심을 일깨우면 神童이 된다.


글이 자신을 일깨울 때 그 글은 神筆이다.


"Metaphor(은유적 능력)

이것만은 남에게 배울 수 없으며 천재의 표상이다.

왜냐면 은유에 능하다는 것은 서로 다른

사물들의 유사성을 재빨리 간파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시학에서

지식인의 필수 조건으로 은유적 능력을 꼽았다.


인문고전에는 은유적 표현이 가득하고

추상화는 은유적 표현의 극치다.


인문고전을 추상화로 배우는

<人文ART>는 은유의 심연의 바다다.


공부 천재, 어렵지 않다.

人文ART학습으로 공부방법만 바꾼다면


Via abstract arts, wisdom is visualized.

Via 人文ART,metaphor is visualized.

Via metaphor,genius is visualized.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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