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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자신을 일깨우면 그 글은 神筆이 된다.
by
Plato Won
Jan 15. 2022
Plato Won 作
글로 재미를 선사하면 글쟁이고
글로 세상을 일깨우면 선각자다
.
그 글로 자신을 일깨우면 神性이 된다.
패럴랙스 인문아트로 대한민국 교육을 일깨우면
시대를 앞선 교육회사가 되고
그 인문아트 글로 자신의 숨어있는
지적 호기심을 일깨우면 神童이 된다.
글이 자신을 일깨울 때 그 글은 神筆이다.
"Metaphor(은유적 능력)
이것만은 남에게 배울 수 없으며 천재의 표상이다.
왜냐면 은유에 능하다는 것은 서로 다른
사물들의 유사성을 재빨리 간파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시학에서
지식인의 필수 조건으로 은유적 능력을 꼽았다.
인문고전에는 은유적 표현이 가득하고
추상화는 은유적 표현의 극치다.
인문고전을 추상화로 배우는
<人文ART>는
은유의 심연의 바다다.
공부 천재, 어렵지 않다.
人文ART학습으로 공부방법만 바꾼다면
Via abstract arts, wisdom is visualized.
Via 人文ART,metaphor is visualized.
Via metaphor,genius is visualized.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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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아트
교육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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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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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비패럴랙스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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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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