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금융시장은 코로나 종식의 시그널을 보내고 있다.

by Plato Won

코로나 팬데믹이 종점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월가의 금융시장은 이미 코로나 팬데믹 시대

이후를 대비하고 있다.


코로나의 대표적 수혜주

'줌'의 주가는 이미 고점 대비 -73.6%,

넥플릭스 -43.2%, 비트코인 -48.3%

폭락하고 있다.


미국 연방 시장도 기준금리를 지속 올려

풀렸던 자금을 회수하는 테이퍼링 정책을 실시하고 있고,국내 시장도 금리 상승기다.


펜데믹으로 호황을 누렸던 테크주가

추락하고 있고, 위험자산으로 분류되는 비트코인

도 폭락하고 있으며, 부동산 시장도

하락 초입에 접어들었다고 진단하고 있다.


시장의 성질이 확 변하고 있다.


금융시장은 이미 코로나 펜데믹의 종식을

선언하고 새로운 시장으로 접어들었다.


이제 관점을 새롭게 해서

판데믹 이후 금융시장의 흐름을

예의 주시할 때다.


전혀 다른 모습으로

또다른 기회가 오고 있다.


대충 보인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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