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Plato Won Jan 30. 2022
박용성 건축가 作인문고전은
평생을 곁에 두고 읽는 책이다.
읽을 때마다 새롭고
읽을수록 우러나는 맛이 있다.
그래서 인문고전이고,
인류의 지성인들이 수백 년을
곁에 두고 읽는 이유다.
건축은
文 ㆍ史 ㆍ哲
文,인간의 상상력과
史,인간의 발자취 중 기록할 만한 가치와
哲,인간의 호기심으로 사유하고 질문한
탐구 정신이 녹아있는
인문고전이자 종합예술이다.
픔격 있는 건축이란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인문고전이다.
볼 때마다 새로운
입체파 피카소의 추상화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