想큼心큼한 봄봄봄

by Plato Won
Plato Won 作

교육이 있는

넉넉한 주말 春朝다.


꽃들도 내 마음도

想큼心큼한

봄봄봄이다.


봄바람 휘날리고

생각도 휘날리고

마음도 휘날리는

처녀 가슴 설레이는

돌쇠 머리 콕콕 찌르는

봄봄봄이다


Plato Won



keyword
작가의 이전글眞善美가 아니라 美善眞의 순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