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Plato Won May 13. 2022
Plato Won 作,자연의 이치는 스스로 그러하도록 내버려두는 것이디.이치(理致)
다스릴 이, 이를 치
어떤 일을 다스림에 이르는 최적의 방법
이치다.
이치를 모르는 사람은
좌충우돌한다.
따라서 氣를 빼앗기게 된다.
열심히 일한다고 氣가 소진되지는 않는다.
이치를 모르고 열심히 할 때
氣가 소진 되는 것이다.
이치를 알고 행하면
그 즐거움은 배가 되고 氣는 오히려 쌓인다.
다만 열심히 하는데 쌓이는 것이 없다면
이치를 벗어나 헛발질을 하기 때문에
쉬이 지치는 것이다.
이때 "氣가 빠진다"라고 표현한다.
하는 일에 근원적 질문을 먼저 해보는 것
"내가 이 일을 왜 하지?"
이 질문에 명쾌한 답을 찾아야
그 일에 대한 理致가 보다 명쾌해진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