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치를 모르는 사람은 氣를 빼앗긴다

by Plato Won
Plato Won 作,자연의 이치는 스스로 그러하도록 내버려두는 것이디.

이치(理致)

다스릴 이, 이를 치

어떤 일을 다스림에 이르는 최적의 방법

이치다.


이치를 모르는 사람은

좌충우돌한다.

따라서 氣를 빼앗기게 된다.


열심히 일한다고 氣가 소진되지는 않는다.

이치를 모르고 열심히 할 때

氣가 소진 되는 것이다.


이치를 알고 행하면

그 즐거움은 배가 되고 氣는 오히려 쌓인다.


다만 열심히 하는데 쌓이는 것이 없다면

이치를 벗어나 헛발질을 하기 때문에

쉬이 지치는 것이다.

이때 "氣가 빠진다"라고 표현한다.


하는 일에 근원적 질문을 먼저 해보는 것

"내가 이 일을 왜 하지?"

이 질문에 명쾌한 답을 찾아야

그 일에 대한 理가 보다 명쾌해진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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