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7의 오페라 유령 패션쇼는 은유의 극치다
VIVA A7 첫 번째 패럴랙스 아트패션 작품 <오페라 유령> 스토리텔링
by
Plato Won
Jul 1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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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과 외로움이 가져온 집착"
오페라의 유령에서
펜텀이 프리마돈나 크리스틴에게
가지는 사랑은 집착입니다.
그 원인은
펜텀의 결핍과 외로움입니다.
현대를 사는 우리는 어쩌면
팬텀의 집착에 몰두하고 있는
외로운 존재인지도 모릅니다.
A7은
결핍과 외로움을 숨기는 나약한 삶에
저항하는 Anti의 A를 지향합니다.
Anti lack &
loneliness의
A입니다.
A7은
당당히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매력적인 삶을 추구합니다.
Attractive Life의 A입니다.
A7은
자신의 부족함을
가면 속에 숨기지 않고
당당히 드러내고
,
세상 속으로 성큼성큼 다가서는
나이를 잊은 삶
,
Ageless Life의 A입니다.
A7은
패션계를 관점을 달리하여 재해석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Parallax Art Fashion'의 A입니다.
A7은
패션계에서 열정적 삶을 사는
Ardor Life의 A입니다.
A7은
시니어 세대라는 말을 거부하고,
지금까지 인생에서
응
축된 풍부한 경험과
여유로
삶을 즐기고 누리는 Ace
A
세대
의
A입니다.
A7은
나의 자리로 돌아가
나를 찾고자
하는
망치를 든 철학자 니체의
나의
의지인
(I) am의
A입니다.
A7은
세상을 향한 7 멤버의 의지의 표상입니다.
"The Phantom of the Opera is ther
e
,
inside
my mind
The A7 is there,inside my life."
"결핍과 외로움이 가져온 집착"
A7의 오페라 유령 패션쇼는
결핍과 집착을 깨부셔려는
몸부림의 은유적 극치입니다
.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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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유령
패션모델
결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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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차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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