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없는 삶이 스트레스다

by Plato Won
Plato Won 作,수형이 좋다는 나무는 모두 바위틈에서 물줄기를 찾아 삼만 리를 뿌리를 뻗어 시련을 이겨낸 나무들이다.

스트레스가 없는 삶은 스트레스다.


적당한 긴장감이 삶을 건강하게 만든다.

긴장감이 없다는 것은 목표가 없다는 것이고

목표가 없는 삶은 표류하는 돛단배와 같다.


생각해 보라,

목적지 없이 떠도는 돛단배에 승선한 사람들은

얼마나 불안하겠는가.


수형이 좋다는 소나무는 바위틈에서

물길을 찾아 삼만 리를 뻗어가는 시련을

엄청 겪은 나무들이다. 이런 소뻐나무들이 생명력도

질기고 강하다.


인생에 적당한 긴장감과 적당한 스트레스는

삶을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는 것을 믿고

적당한 스트레스는 감사히 받아들이고 즐겁게

극복해 보자. 행복과 건강을 위해서라도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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