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하나의 개념으로 간명히 포착하는 힘

by Plato Won
Plato Won 作,철학을 하면 영혼이 붉게 물든다.우리의 영혼을 지혜에 배고파 하도록 붉게 뭍들이는 일,그것이 진정한 교육이다.

복잡한 세계를 간명히 하나의 개념으로 포착하는 힘.

그것이 바로 철학이다.


"철학자로 태어나다니, 신의 저주를 받은 거야"


헤겔을 공부하지 않고는 철학을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없다는 평가를 받는 헤겔조차도 철학자가 된 것을

신의 저주를 받은 것 같다고 푸념했다고 하니,

철학이 얼마나 난해한 학문이길래 그런 푸념을

했단 말인가.


철학 중에서도 헤겔의 철학은 극도로 난해한

철학으로 정평이 나 있어, 100명의 철학자가

모두 다른 해석을 내놓는다는 헤겔의 철학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시대정신'이다.


"철학이란 별 아니다. 자기가 사는 시대를

하나의 개념으로 포착하는 것이 철학이다."


헤겔이 철학을 한마디로 정의한 말이다.


헤겔은 모든 사건에는 '절대정신'이라는 것이

숨어 있는데, 인간의 역사는 그 시대에 절대정신이

숨어 있어 그 본질을 점차 분명히 드러내는 과정이라

보았다. 헤겔이 포착한 절대정신은 바로' 자유'다.


따라서 헤겔에게 있어서 인류의 역사적 진보란

절대정신인 자유를 점차 보다 분명히 드러내는

과정인 것이다.


복잡하게 전개되는 사회를 하나의 개념으로

간명하게 포착하기 위해서 철학의 도움이 필요하다.


하수는 단순한 것을 복잡하게 꼬아서 사람들을 더

헷갈리게 하지만, 고수는 복잡한 것을 간명

하게 포착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내가 사는 세상이 간명하게 포착되었다면,

이제 하나의 개념으로 포착된 개념을 물고 늘어지면

나는 그 분야의 개척자이자 선구자로서의 지위를

점할 수 있다.세상의 변화를 선도하는 역할도

가능할 수 있다.


철학이란 복잡할 것 같지만,

버릴 것과 취할 것의 기준점을 보다 분명히 제시해

주는 학문으로 내게 다가온다.


따라서 철학을 통해서 세상을 읽는 촉을 예사롭지

않게 다듬을 수 있는 힘을 받는다.


철학자 헤겔이 이 세계를 절대정신인 '자유'의 진보

과정으로 보고 '역사철학 강의', '정신현상학' 등의

저술을 통해 철학자로서 명성을 얻었다면,

경영자 스티브 잡스는 이 세계의 키워드를

'커뮤니케이션'으로 보았다.


"인류의 역사는 커뮤니케이션의 역사이고.

커뮤니케이션은 심플해야 한다"는 것이

스티브 잡스가 이 세상을 한마디로 포착한 개념이다.


당연히 개념이 포작 되었으니, 그 실전문제의 대상은

커뮤니케이션의 Tool인 맥북. 아이팟, 아이폰이고

그 경쟁력의 수단은 심플, 심플, 심플이었다.

아이폰의 심플한 디자인과 직관적 UI, 편리한 기능

들이 이를 대변하고 있고,그렇게 스티브 잡스의

명성을 만들었다


실생활과 동떨어져 멀게만 느껴졌던 철학이

사실은 우리 일상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다.


헤겔의 철학을 준용하면, 이 세계를 움직이는

시대정신인 절대정신이 나에게는

EDUCATION'으로 다가온다.


"사회는 사람이 바꾸고 사람은 교육이 바꾼다."


루소의 이 말을 풀어쓰면,

역사적 진보는 사람에 의해 바뀌고,

그 사람은 교육에 의해 바뀌며,

그 교육은 <패럴락스 생각열기> 교육가치 철학을

전파하는 것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

내가 철학을 통해 포착한 시대정신이다.


바라보는 관점을 달리하고 재해석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패럴랙스 생각열기> 교육가치

철학의 개념도 철학을 통해 추출되었다면,

그 실행과 전파도 철학적으로 깃품 있게

실천하려 한다.


"철학이란 복잡할 것 같지만 별 거 아니다.

자기가 사는 시대를 하나의 개념으로 포착하기 위해

우리는 철학을 공부한다."


철학을 하면 영혼이 붉게 물든다.

우리의 영혼이 지혜에 배고파하도록 붉게 물들이는

일, 그것이 바로 진정한 교육이고, 그 일을

<지앤비패럴랙스 교육 패럴랙시안>들이 하려고

하는 것이다.


패럴랙스의 교육가치를 철학적으로

해석하면 간명히 붉은색으로 나타낼 수 있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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