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밖의 행동들이 내면의 아름다움의 명령을 따르도록

by Plato Won
Plato Won 作,여명의 빛이 밝아온다.오늘은 그런 날이어아 한다

'굽은 자로 곧은 선을 긋겠다'

거짓말이다.


"엉큼한 양심으로 올바른 행동을 하겠다."

새빨간 거짓말이다.


"가치철학이 없는데 가치 있는 일을 하겠다"

쉽지 않은 일이다.


가치철학이 올곧아야

곧은 자로 올곧은 양심에 따라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다.


올바른 세상 모든 일은 세치 혀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올곧은 양심과 올바른 가치철학을 실천하겠다는 굳건한 의지의 실천으로 돌아간다.


10년을 기다렸다.


"정의는 지각해도 결코 결석하는 법이 없다"는

분명한 사실을 입증하는 날이다. 오늘은


세치 혀로 세상을 현혹시키면 어떤 대가를

치르는지 보다 분명한 의지를 보이는 날이다.

오늘은, 오늘은 그런 날이다.


"판 신이시여!

우리들의 내면이 아름다운 영혼으로 가득 차게

해주시고,우리들의 밖에 있는 행동들이 내면의

아름다움의 명령을 따르도록 해주소소.

우리들의 사라이 물질의 부를 좇지 않고,

지혜의 부를 좇도록 인도하소서"


소크라테스의 기도문처럼

진리의 아름다움이 실현되는 세상은

그저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권리 위에 낮잠 자고

있는 의식을 일깨워 행동하게 하여야 한다.


우리밖의 행동들이 내면의 아름다운 양심의

명령을 따르도록 하려면 부단한 성찰과 용기를

필요로 한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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