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은 세 가지 욕망덩어리로 똘똘뭉친 집합체이다
by Plato Won Jul 26. 2023
Plato Won 作.나의 새벽은 항상 교육에 대한 열정과 소명의식으로 충만된 여명의 새벽녘이다.그래서 벅찬 감동이 밀려오고 가슴이 할딱거린다.욕망의 욕망의 욕망,
그 욕망에는 끝이 없다.
의식 속에 의식
무의식이 욕망을 지배한다.
사유의 사유의 사유
그 깊은 속을 따라가면 멍 때리기가 있지만
그 중간에는 욕망덩어리가 자리 잡고 있다.
고대 그리스 철학이래 서양철학에서 욕망은
절제해야 할 대상으로 여겼다.
그러나 해체 구조주의 포스트 모더니즘
철학자 들뢰즈는 "욕망이 역사의 발전을 이끈다."며
전혀 반대의 주장을 펼친다.
그래서 욕망은 절제하는 대상이 아니라 다스리는
대상이이야 한다. 필요한 욕망은 자극하고,
불필요한 욕망은 절제하고, 불법적인 욕망에는
철퇴를 가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가 필요하다.
결핍이 불행의 원인이 아니라 욕망이 불행의
원인이라는 서양철학에 반기를 드는
들뢰즈의 철학, 욕망은 차이를 만들고, 그 차이가
발전을 이끈다는 들뢰즈의 사유를 준용한다면
그 치이를 있게 하는 욕망은 없애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키워야 하는 대상이다.
문제는 욕망 위에 욕망이 또 그 위에 욕망이
끝임 없이 샘솟는 인간의 탐욕을 어디까지 용인
할 것인가에 따라 인생 한 판 운명이 달려 있다.
이성이 용기의 적절한 도움을 받아
욕망이 역사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욕망을 잘 다스릴 때 삶은 풍족해지지 않겠는가.
그래서 우리들은 적당한 때 적당한 만큼 적당한
방법으로 필요한 욕망은 자극하고, 불필요한 욕망은
제거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태어났다.
인생은 욕망덩어리의 집합이다.
'고집멸도'라고, 덧없는 욕망이 모이면 고통이 오나니
덧없는 욕망을 멸하면 깨달음을 얻는다.
그 깨달음의 자리에 절실하고 간절한 욕망을
채워넣으면 자신의 인생사는 한 단계 더 도약한다.
지금 내가 지닌 교육에 대한 열정과 소명의식,
그것을 통해 대한민국 교육을 혁신시키려는 욕망
덩어리는 역사적 빌전을 이끈다고 굳게 믿는다.
나는 세 가지 욕망 덩어리에 갇혀 평생을 살아가고
싶으니,그 하나는 사랑에 대한 갈구,또 하나는
지식에 대한 탐구욕,나머지 하나는
경쟁하는 야만 교육으로 고통받는 대한민국
학생들에 대한 참기힘든 연민이 그것이다.
그 세 가지 욕망덩어리에 둘려앃여 사는 인생이라면
신명나게 살아갈 수 있을 듯 하다.그래서 오늘
이 새벽녘이 희망찬 여명인 것이다.
오늘 그 세 가지 욕망덩어리를 지닌 또다른 나인
경기북부 강영민 본부장을 만나러 간다.
새벽녘 그가 내게 보내온 글이 나를 감동시킨다.
"지앤비 원장님들과 통화를 하면 10분, 20분은
기본입니다. 하실 말씀들이 많으셔서 이야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7월에는 재가맹 캠퍼스가 3곳이 있습니다.
다들 당연히 재가맹 하신다고 합니다. 전화 요금을
무제한 요금제로 바꿨습니다.
매일 매일의 그 하루가 특별하지는 않습니다.
매일 즐겁게 일하고 결과를 기다립니다.
지앤비패럴랙스를 알리기 위해 여러가지 마케팅을
해봅니다. 백만원 들인 현수막이 효과가 없습니다.
다른 방법을 해봅니다. 학원자리 상가에
지앤비패럴랙스 안내물과 본부장 명함을 붙여
놓습니다. 수업이 없는 금요일은 직접 학원을
찾아다니며 지앤비영어, 패럴랙스 수학을 일려
드립니다.
학원연합회에 나가고 새로 사귄 원장님들 덕에
술이 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즐거운 것은 제가 하는 일에
소명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좀 더 많은 원장님들이 지앤비 패럴랙스의
교육철학을 알기를 기원합니다.
커피하면 스타벅스, 청소기하면 다이슨, 햄버거하면
맥도날드가 떠오릅니다.
영어학원하면 지앤비, 수학 학원하면 패럴랙스
수학이,독서논술하면 패럴랙스 인문아트가
되도록 저도 같이 열심히 뛰겠습니다.
지앤비패럴랙스와 함께 뛰겠습니다.
가슴이 할딱이도록... "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