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 여신 포르투나는 누구에게 미소의 손짓을 보낼까

by Plato Won
Plato Won 作,묘하게 닮았네 purple색이 ~~~

어떤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는데

회피할 수도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떤 일을 잘하고 싶은데

잘할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가 없을 때는

또 어떻게 해야 할까.


살면서 우리가 늘 봉착하는 문제다.


성공한 사람이라고 해서 이 문제에서 예외 일

수는 없다. 그들이라고 이러한 어려운 난제를

고민 없이 능수능란하게 척척 해결한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모든 사람들이 살면서 마주치고 안고 가는

이 문제를 대처하는 세 가지 유형의 사람들이

있다고 나는 본다.


첫 번째 유형은,

모든 상황을 특별한 변수가 아닌 일상의 상수로

받아들이고, 그대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극한의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듯,난관을 극단의 노력으로

돌파하려는 의지와 용기가 충만한 사람들이 있다.

극소수이긴 하지만.결국 그들이 성공의 끈을

잡는다.


두 번째 유형은

닥쳐오는 난제에 걱정하고 괴로워하면서도

자신이 할 수 있는 능력만큼은 노력하고,

미흡한 결과는 아쉽지만 담담히 받아들이 사람들

이다.보통의 우리들이 사는 모습이다.


세 번째 유형은

난관에 봉착하면 신경이 예민해지고 온갖 짜증을

다 내면서 세상을 원망하고 신세를 한탄하면서도

정착 그 난제를 풀기 위한 어떠한 시도조차 하지는

않는다.그러면서 주변에서 변죽만 울리는 사람들이

있다.주위 사람들을 더 힘들게 하는 유형의

사람들이다.


염려의 신 쿠라가 인간을 만들었으니

살아가면서 염려와 걱정이 없을 순 없지만

이 걱정거리를 대하는 자세와 태도에서

삶의 질은 결정된다.


모든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숙제를 의지의 힘으로

풀어내는 사람들이 소수이지만 있기 때문에

그들은 그들만의 성공 방정식으로 성공한 인생을

누리며 사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렵고 힘들지만.

의무감으로 책임감으로 주어진 문젯거리를

어깨에 짊어지고 힘들게 하나씩 매듭을 풀어간다.

속도도 느리고 문제를 푸는 기술도 부족하지만

묵묵히 그리고 무덤덤하게 그 역할을 수행한다.

짠하지만 평범한 우리들의 모습이다.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다 풀어내는 문젯거리를

투덜대며 의지박약으로 풀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주변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다. 의지 박약인 그들이 있기 때문에 그나마

보통의 사람들이 "내가 저 정도는 아니지"하는

위안을 받는다.


인간은 불안을 안고 사는 존재이고

인생은 어려운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이라고 했다.


요행히 문제를 피해 갈 방법이 없다면

그 문제를 대처할 자신만의 자세와 태도를 정확히

정립하는 것이 신상에 유리할 듯 하다.


기업의 생존 근거는 문제해결 능력이다.

문제가 있으니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기업이

만들어졌고, 인재들이 모여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기업이라는 조직이 결성된 것이다.

매뉴얼대로만 한다고 기업이 영속되지는 않는다.


언제든 시련은 마주칠 수 있고,

시련을 아침 밥상을 마주하듯 상수로 대하는

것이 오히려 마음 편할 수 있다.


여름철이 되면 태풍은 늘 오게 마련이고

우리는 걱정하기 이전에 대비할 뿐이다. 비겨

가면 감사한 일이고 마주치면 극복해야 한다.


우리는 내 주변의 사람들이 나의 처지를 공감해

주지 않는다고 투덜대지만, 실상은 스스로 공감하지

못해서 힘들어하고 괴로운 것이다.

그래서 시련을 마주치면 울보가 된다.


그러나 그럴수록

기억해야 한다.마키아벨리의 이 조언을


"시련을 조롱하고 운명에 맞서라.

역사는 울보를 기억하지 않는다.

시련을 조롱하고 운명에 맞서는 젊은이에게

행운의 여신 포르투나(Fortuna)는 미소의

손길을 보낸다는 것을 "


Plato Won


태풍 피해가 없기를 기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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