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의 시작은 내 일에 주인의식을 갖는 것에서부터다

by Plato Won
Plato Won 作 자신의 일에 주인의식이 없다는 것은 자신의 인생에 주인의식이 없다는 것이 된다.

누구나 삶에서 드라마틱한 변화를 원한다.

그러나 그 드라마틱한 변화는 나와 상관없는

남의 일인 양 무심히 소극적으로 대한다.

그렇게 삶이 드라마틱하게 변화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변화를 어렵게 생각할 이유가 없다.


번데기야! 잊지 마라.

너도 한 때는 누에고치였다는 것을


소나무야! 그 위용을 으스대지 마라

너도 한 때는 다른 소나무의 솔방울에서 떨어진

씨앗이었다는 것을 잊지 마라.


뭉게구름아! 높이 떠 있다고 자랑 마라.

너도 한 때는 땅에서 피어나는 수증기였다는 것을

잊지 마라.


홍씨야! 달달하다고 우쭐대지 마라.

너도 한 때는 떨떠름한 떨감이었다는 것을

잊지 마라.


완장 찬 사람들아!

주위 사람들 주눅 들게 하지 마라.

그대들도 한 때는 똘마니였다는 것을 잊지 마라.


세상 사람들아! 기죽지 말자.

쟤네들도 한 때는 누에고치였고, 솔방울이었고,

수증기였고, 똘마니였단다.


변화의 시작은 의외로 간단하다.

기죽지 말고 용기를 내서 한 걸음 먼저

능동적으로 내딛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어떤 일을 하든, 어떤 자리에 있든

삶의 자세는 늘 내 것인 양 주인의식을 지니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이어야 한다.

그래야 자신도 발전하고 소속된 그 조직도

발전한다.


주인의식을 가지면 주인이 되는 것이다,


내가 지금 하는 일에 대충 시간이나 때우고

피동적으로 행동하면서 미래를 꿈꾼다면 그것은

대단한 착각이다. 신은 그렇게 성의 없이 사는

인생에 빛을 비추지는 않는다.


변화의 시작은 의외로 단순하다.

기죽지 말고 주눅 들지도 말고 이런저런 핑곗거리

찾지도 말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이글거리는 열정으로

매사 능동적으로 행동하면 된다.


삶에 대한 내 생각과 내 자세와 내 행동이 먼저 변해야

내 삶도 내 미래도 변화를 시작할 수 있다.


이 일에 주인의식이 없는데 저 일에 주인의식이

갑자기 생길 리 만무하다.

자신의 일에 주인의식이 없다는 것은

자신의 인생에 주인의식이 없다는 것이 된다.


변회의 시작은 내가 하는 일에 주인의식을

갖고 능동적으로 행동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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