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 Won 作,석양이 지면 밤이 오지만 밤이 지나면 새벽 여명은 어김없이 밝아온다. 궂은 날씨로 여명이 보이지 않으면 그 다음날 또 그 다음날은 반드시 고개를 내민다." 다시 할 기회는 언제든지 있다."
멋진 말이다. 의지만 있다면.
그러나 의지와 용기가 없고
오로지 욕심만 가득한 사람에게는 이 말이
그를 매우 화나게 하는 말이 된다.
왜냐구? 자신과는 상관없는 귀신 신나라 까먹는
소리 쯤으로 들릴테니까.
더해서, 그 용기와 의지가 제때 작동하지 못하고
머뭇거리다 기회를 놓치면 이 말은 그 사람을 매우
힘들게 하는 말이 된다.
왜냐고? 진작 시도하지 못한 찐한 후회가
가득할 것이 확실하므로.
더군다나, 그 놓친 기회를 다른 사람이 차지해서
성공했을 때는 가슴이 시리다 못해 숯검댕이로
타들어 갈 것이다.
당신은 어떤 타입인가?
한 번 실패했다고 주저앉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도 없다. 성공은 멀리 있지 않고 우리들의
의지와 용기 아래 숨어 있다.
스스로 自,그럴 然,스스로 그러한 모습 자연은
상황에 따라 변하고, 변화는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다.
변해야 할 때 변하지 못하면 사멸한다.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한 때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