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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되려 하지 말고 최고로 행복해지려 하자.
by
Plato Won
May 1. 2019
패럴랙스 로고송 광고 촬영
우리는 최고 성공인보다 최고 행복인을 추구한다.패럴랙스 로고송 중 '그것은 무엇?'이란 포즈로 한 컷
뭔가 되려고 하지 마라.
스트레스다.
스트레스가 오면 뭔가가 되지 않는다.
그럼 바보가 되란 말인가?
아니, 방향만 잘 정하고 그 과정을 즐겨보자
.
즐기다 보면 갈 수 있을 때까지
자연스럽게 도달한다.
그 지점이 반드시 최고 꼭대기 일 필요는 없다.
과정이 즐거우면 그것이 성공이다.
그렇게 즐기다 보면 최고가 된다.
세상이 인정해 주는 최고면 좋고
세상이 인정 해 주지 않아도
나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면
그만이다.
Don't care.
내가 진정 즐기면 그 일에 몰입하게
된다
.
몰입이 최고를 만드는 지름길이다.
몰입 상태에서 일을 하는 것은
스트레스가 아니라
힐링이다
.
산에 오르는 데 굳이 기를 쓰고
산 정상까지 갈 필요가
있는가?
가다가 지치면 쉬기도 하고
산에 핀 꽃들도
구경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은가?
산에 오르는 목적을
생각해 보자.
산을 오르는 과정이 즐거워야지
산 정상에서 사진 찍고 내려와서
자랑하려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
인생도 마찬가지지 아니겠는가
즐길 수 있을 때
즐기자.
과정이 즐거워야 인생 전체가 즐거운 것이다.
보리밥 대신 흰쌀밥을 먹기 위해
열심히 죽어라 고생해서 부자가 되었는데,
건강이 나빠져
당뇨병으로 보리밥만
죽어라 먹어야 하는 遇를
범하는 것이
인생이라는 옛 어르신들의 가르침도 있다.
최고가 되려 하기보다는
최고로 행복한 일을 최고로 즐기려 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성공이지 않겠는가?
만약 최고로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일을
찾았다면 그것만으로도 행복한 것이다.
그 일을 재미있게 몰입해서 하면
행복은 배가 될 것임을 숙고해 보자.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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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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