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가 되려 하지 말고 최고로 행복해지려 하자.

by Plato Won
패럴랙스 로고송 광고 촬영
우리는 최고 성공인보다 최고 행복인을 추구한다.패럴랙스 로고송 중 '그것은 무엇?'이란 포즈로 한 컷

뭔가 되려고 하지 마라.

스트레스다.

스트레스가 오면 뭔가가 되지 않는다.


그럼 바보가 되란 말인가?

아니, 방향만 잘 정하고 그 과정을 즐겨보자.

즐기다 보면 갈 수 있을 때까지

자연스럽게 도달한다.


그 지점이 반드시 최고 꼭대기 일 필요는 없다.

과정이 즐거우면 그것이 성공이다.

그렇게 즐기다 보면 최고가 된다.


세상이 인정해 주는 최고면 좋고

세상이 인정 해 주지 않아도

나 자신이 최고라고 생각하면 그만이다.

Don't care.


내가 진정 즐기면 그 일에 몰입하게 된다.

몰입이 최고를 만드는 지름길이다.


몰입 상태에서 일을 하는 것은

스트레스가 아니라 힐링이다.


산에 오르는 데 굳이 기를 쓰고

산 정상까지 갈 필요가 있는가?


가다가 지치면 쉬기도 하고

산에 핀 꽃들도 구경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은가?


산에 오르는 목적을 생각해 보자.

산을 오르는 과정이 즐거워야지

산 정상에서 사진 찍고 내려와서

자랑하려는 것이 아니지 않은가.


인생도 마찬가지지 아니겠는가

즐길 수 있을 때 즐기자.


과정이 즐거워야 인생 전체가 즐거운 것이다.


보리밥 대신 흰쌀밥을 먹기 위해

열심히 죽어라 고생해서 부자가 되었는데,

건강이 나빠져 당뇨병으로 보리밥만

죽어라 먹어야 하는 遇를 범하는 것이

인생이라는 옛 어르신들의 가르침도 있다.


최고가 되려 하기보다는

최고로 행복한 일을 최고로 즐기려 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성공이지 않겠는가?


만약 최고로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일을

찾았다면 그것만으로도 행복한 것이다.


그 일을 재미있게 몰입해서 하면

행복은 배가 될 것임을 숙고해 보자.


Plato Won


keyword
작가의 이전글지앤비교육 신문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