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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챙김, Mindfulness 비즈니스가 뜬다.
by
Plato Won
Apr 18. 2019
이 시대는 온통 불안한 것 투성이다.마음 챙김이 뜬다
스트레스 해소에 산책을 하면서 오디오북을 듣는 것이 효과적이다
복잡한 세상이다.
시대는 급변하고 따라가기는 버겁고
뒤쳐질까 불안하고 남의 시선은 의식되고
잠시도 뇌가 쉴 틈이 없다.
스트레스가 쌓여가는 시대,
마음 챙김의 비즈니스가 뜨고 있다.
인간의 스트레스나 고통을 누그러뜨리는
한 가지 방법으로 의학 분야에서 연구되던
마음 챙김이 주목받게 된 계기는 1980년대
매사추세츠대학 존 카밧진 교수의 실험이다.
통증을 호소하는 51명에게 마음 챙김 명상을
실천하게 한 후 측정한 결과, 명상은 두통, 복통,
복통 등 통증 부위나 종류와 관계없이 통증을
완화한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그 후 명상을 바탕으로 한 스트레스 해소법은
암, 만성통증, 심장병 등 통증 완화 목적으로
임삼 실험되었고 정신질환 인지 치료에도
효과가 검증되었다.
마음 챙김이 비즈니스 업계에서 갑자기 주목받기
시작된 계기는 구글에서 '서치 인사이드 유어셀프'
라는 능력 개발 프로그램을 도입하면서부터다.
마음 챙김 명상을
바탕으로 자기 인식력, 창조성,
인간관계 능력 등을
단련하는 연수가 순식간에
큰 화제를 모았다.
마음 챙김의 대표적 방법은 명상이고 명상은
끊임없이 움직이는 뇌를 초기화시키는 훈련이다.
인간의 뇌는 끊임없이 마음의 방황을 한다고 한다.
마음 방황은 눈앞에 있는 일과 전혀 관계없는 무언가
를 생각하는 것이다. 주로 미래에 대한 걱정과 과거에
대한 후회가 자신의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한다.
인간이 가장 행복할 때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 아니라 무엇인가 특정한
한 가지 일에 몰두할 때라고 한다.
하버드 대학 길버트 교수는 마음 방황이란
마음이 불행한 상태로 이 마음 방황을 일단
명상으로 초기화하고 특정한 한곳에 집중
할 수 있으면 몸과 마음이 치유된다고 하였다.
가볍게 산책을 하면서 오디오북으로
심장을 때리는 인문고전을 맛깔스럽게 듣고
명상하는 습관,
거기에 배경 사운드로 알파 전파를 녹여
듣는다면 특단의 효과가 있지 않을까?
오늘 옴니 핏 브레인 제품에 패럴랙스 인문 아트
콘텐츠를 담아
가칭 '패럴랙스 옴니 핏 생각열기 학습기'
테스트가 있다.
기대되는 샘플 버전이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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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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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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