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바바리안 ||넷플릭스 '바바리안 2'는
서기 6세기 로마군과 게르만인들과의
전쟁 이야기다.
'Barbarian이란 '
'참고 듣지 못할 말을 지껄이는 야민인'정도의 의미다.
라틴어를 쓰는 로마군이
게르만인을 칭하는 말로,
경멸의 의미가 담긴 말이다.
"인간이 인간을 벌할 순 없다.
신만이 오직 인간을 벌할 수 있다."
라고 말하는 바바리안에게
로마 장군이
"로마군은 인간을 벌할 수 있다"라며 부족을 몰살하는 장면이 나온다.
논리와 말만으로는
폭력을 막을 수 없고
정의도 담보할 수 없다.
국력은 군사력, 인생은 체력,
기업은 브랜드 시장 침투력이다.
브랜드의 영속성을 담보하려면
논리와 말이 아니라
가치를 실현하는 시장 침투력이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