닿을 촉, 촉(觸)은 역동성을 좋아한다.
by
Plato Won
Feb 1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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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을 촉,
촉(觸)은
신의
메시지다
.
나에게 닿은 지식, 경험,
인연, 운이 나를 만든다.
신은 가만히 있는 사람보다
열심히 움직이는 사람에게 더 좋은
촉을 보낸다.
촉은 역동성을 좋아한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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