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 그는 누구인가

1-1, 루소의 사회계약론 지식 쌓기, 지식 넓히기

by Plato Won
장 자크 루소,사진출처,Pinterest


[지식 쌓기]


“자연으로 돌아가라!”


자연의 질서와 인간 본연의 순수함을 중시한 루소.


1712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태어난

장 자크 루소의 삶은 결핍과 고독,

방랑의 연속이었지만, 이 경험은 훗날 값진 자산이 됩니다.


하층민 출신인 그는 일찍부터 사회 부조리와 인간 본성에 눈을 떴고,

귀족의 후원을 받아 프랑스의 시골에서 독학을 하며 다방면으로 수준 높은 교양을 쌓았습니다.


1762년에 출간한 대표작 『사회계약론』에는 ‘도덕적인 시민들의 공화국’이라는 루소의 이상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지배층의 박해에 ‘말의 포탄’이라는 무기로 맞섰던 루소는 민중이 주인이 되는 세상을 꿈꾸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자유롭고 평등할 권리가 있다는 루소의 외침은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라는 공기 속에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습니다.


[지식 넓히기]


“자연으로 돌아가라!”


자연의 질서와 인간 본연의 순수함을 중시하여 인위적이고 가식적인 모든 것을 비판한 루소.


그의 삶은 결핍과 고독, 방랑의 연속이었지만, 이 경험은 훗날 값진 자산이 됩니다.


고아나 다름없는 하층민 출신인 루소는 일찍부터 사회 부조리와 인간 본성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방랑 시절 귀족인 바랑 부인의 후원을 받아 프랑스의 한 시골 마을에서 지내게 되었고, 자연을 벗 삼아 학문에 몰두하며 다방면에서 수준 높은 교양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1762년에 출간한 대표작 『사회계약론』에는 ‘덕을 갖춘 시민들이 자유와 평등을 누리며 살아가는 공화국’이라는 루소의 이상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루소는 지배층의 모진 박해를 피하여 유럽 각국을 떠돌면서도 ‘말 포탄’이라는 무기 하나로 핍박에 맞섰습니다.


언젠가는 민중이 주인이 되는 세상이

올 것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누구나

자유롭고 평등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


루소의 외침은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라는 공기 속에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습니다.


법이나 철학적 정의론은 문자의 추상성으로 구성되어 있고,

이러한 추상성이 자의적 해석을

허용해 권력자나 법률가의

이데오로기를 정당화시키는 도구로 악용될 위험성은 늘 존재한다.


루소의 사회계약론이 프랑스 대혁명

의 과도기에 어떻게 사심이 가득한

일부 혁명가들에 의해 악용되고 휘둘렸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오늘부터 지식 쌓기와 넓히기 24회,

추상화 읽기 24회, 총 48회에 걸쳐

루소의 사회계약론을 연재한다.


Plato Won


Photo by Y.G.KIM

○ 어제는 인천부천본부 지플럼 순회교육이 있었다.


교육기획팀입니다.

오늘은 부천/인천남부 본부에서 Gplum 전국 순회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무려 90여 분의 원장님, 선생님께서 교육에 참석해주셨는데요. 이른 아침부터 시작되는 교육임에도 지플럼 영어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시며 교육 중간중간 사진도 많이 찍으시고, 필기도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Gplum 플랫폼의 이해'를 집중해서 들으셨고, 쉬는 시간에 질문도 많이 하시며 캠퍼스에서 적용했을 때 어떤 모습일지 의논하시는 모습이 보여서 상반기에는 Gplum 영어를 시작하는 부천/인천남부 캠퍼스가 많아질 것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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