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몽주의와 이성의 시대

1-2, 루소의 사회 계약론

by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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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쌓기]


“짐이 곧 법이다!”


절대 군주의 지배하에 있던 18세기 프랑스.


대다수 민중은 소수 특권층인

왕과 귀족, 성직자들의 횡포에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시대의 그늘이 짙어만 갈 때, 계몽주의라는 한 줄기 서광이 비칩니다.


계몽주의란 이성으로 인간의 무지와 어리석음을 깨우칠 수 있다는 사상을 말합니다.


계몽주의자들은 인간 정신을 해방하여 절대 왕정을 무너뜨리고 이성 중심의 시민 사회를 건설하려 했습니다.


[지식 넓히기]


“짐이 곧 법이다!”


루이 14세의 선언 이후로 절대 왕정이 맹위를 떨치고 있었던 18세기 프랑스.


국민 대다수를 차지하는 민중은 소수 특권층인 왕과 귀족, 성직자들의 횡포와 수탈에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복종만을 강요하는 전제 군주의 지배하에서 민중에게 자유가 있을 리 없습니다.

시대의 그늘이 짙어만 가던 이때, 계몽주의라는 한 줄기 서광이 비칩니다.


‘계몽’은 어둠으로부터 빛을 밝힌다는 뜻으로, ‘어둠’은 인간의 무지, 어리석음, 미성숙함을, ‘빛’은 이성을 가리킵니다.

한마디로 계몽주의란 이성으로 인간의 무지와 어리석음을 깨우칠 수 있다는 사상을 말합니다.


이성을 바탕으로 사회가 진보한다고 믿었던 계몽주의자들은 인간 정신을 해방하여 민중을 계몽함으로써 절대 왕정을 무너뜨리고 시민 사회를 건설하려 했습니다.


계몽주의가 심어 준 사회 비판적 시각과 새로운 세상을 향한 희망은 시민 혁명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이성을 바탕으로 사회가 진보한다는 계몽주의자들의 주장은 정답일까?


현대사회가 이성이 이성으로

이성을 과도하게 통제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성의 도구인 언어와 문자의

추상성이 논리적, 추론적 화법과 결합되면 편협된 지식인들이 주장하는 이데올로기가 우리를 유토피아로

이끈다는 해괴망측한 환상에 사로잡힐 수 있다.


이런 이성 지상주의의 함정을

무엇으로 극복해야 할까?


Plato Won



○ 어제는 충남본부 세종

지플럼 순회교육 있었습니다.


교육기획팀입니다.

4월부터 시작한 Gplum 전국 순회교육은 어느덧 50%정도 진행이 되었습니다. 금일은 충남 세종에서 교육이 진행되었는데요!


전국 순회교육이 시작된 이후로 많은 캠퍼스에서 캠퍼스용 계정으로 연습하여, 수업을 진행하는 캠퍼스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오늘 충남 세종 교육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자리를 지키며, 높은 집중도를 보여주셨습니다.


가맹 상담중인 분들도 참석해 주셔서 본부 교육장이 뜨거운 열기로 더욱 가득찼는데요!


이처럼 Gplum 영어의 빛이 충남 세종 본부의 모든 캠퍼스에 따뜻하게 퍼지길 기대합니다.


공부하는 원장님, 본사/본부/캠퍼스가 방향성을 하나로 일치시키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며

교육의 포문을 열어주신 김보환 본부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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