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Plato Won초등학생이 공부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어휘력 부족 때문이다.
자기 학년에 맞는 어휘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책을 읽고 이해할 수도 없고 선생님 설명도 어렵게 느낀다.
이것이 반복되면 수업시간이 지겹고 수업시간에 딴생각을 하게 되고,
이런 시간이 쌓이면 공부는 멀어지게 된다.
국어 어휘력은 그저 익혀지는 게 아니다.
영어단어 공부하는 이상으로 어휘력 공부에 신경 써야 한다.
어휘력 향상에는 책읽기가 최고다.
재미있는 책을 읽어나가면서 모르는 단어는 연필로 표시하고, 직접 인터넷이나 국어사전으로 단어의 뜻과 예문을 찾아보고 책에 그 뜻을
필기하도록 습관을 들이면 어휘력과 언어 사고력이 급성장한다.
이제 막 공부를 시작하는 초등학습은
스스로 흥미를 느끼는 책을 선택해서 읽고 재미를 들이는 책 읽기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최고다.
책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은
부모가 같이 읽어주면서 아이가 흥미를
느끼도록 책 속 내용으로 계속 대화를 이어가며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도록 해줘야 한다.
그렇게 책 읽기 습관을 초등저학년부터
형성시켜 놓아야 공부에도 흥미를
느낄 수 있다.
그런 책 읽기를 통해 모르는 단어는
영어 단어 외우는 이상의 노력으로
정리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초등공부의 시작은 책 읽기를 통한 어휘력 학습이고, 어휘력 학습은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만든다.
Plato Won
○ 안녕하세요? 교육기획팀입니다.
오늘은 부산 본부에서 Gplum 전국 순회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문희 본부장님께서 지앤비패럴랙스 교육인의 다짐 제창으로 순회교육의 포문을 열어주셨는데요.
‘교육 표준화’의 중요성을 꾸준히 강조해 오셨으며, 6월에도 본부 차원의 문법 교육을 계획하고 계신 만큼 현장의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캠퍼스별로 지플럼 영어에 대한 이해도는 아직 차이가 있었지만, 지플럼 영어 플랫폼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과 기대가 높았습니다. 필기 노트와 자가 점검 테스트를 열심히 번갈아 보시면서 교육 내용을 100% 흡수하려는 많은 선생님들의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앞으로 지플럼 영어로 수업을 시작할 부산 본부의 캠퍼스들이 본사의 교육 방향성과 조화를 이루며 탄탄하게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