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Plato Won
'탁월함, 높을 탁(卓). 넘을 월(越)'
한계를 뛰어넘어 남들보다 두드러지게 뛰어난 재능이나 성과를 내는 것을 말한다.
베토벤이나 피카소의 예술적 재능, 손흥민이나 호날두의 축구 실력,
일론 머스크, 잡스, 워런 버핏의
사업가적 기질 등이 탁월함의 표본이다.
이런 탁월함은 대개 보통의 사람들과는 별개의 능력으로 치부하고 만다.
착각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탁월함을
아레테 (arete)로 정의했다.
그리스어로 'rete'는 '한계'을 뜻하고 접두사 'a'는 벗어남을 의미한다.
한계를 벗어난 상태가 탁월함,
아레테의 의미다.
세계 최초로 세계를 정복한
알렉산더 대왕의 스승이기도 했던 아리스토텔레스는 "탁월함은
재능에서 나오는 힘이 아니라
반복에서 나오는 습관의 힘"이라 했다.
우리의 인생은 반복적으로 행한 대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탁월함은 재능이 아니라 습관의 덕이라는 것이다.
만약,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어렵다고 생각한다면 매일 반복적으로 행해서 한계를 벗어나는 꾸준함을 실천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피카소는 어릴 때 그림 실력을 키우기 위해 10년 동안 습작으로 4만 장 이상의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탁월함은 한두 번의 노력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오랜 시간 동안
끈기 있게 꾸준히 노력해야 한계를 돌파할 수 있다.
그것만 가능하다면 누구나 탁월함을 갖추고 탁월한 성과를 만들 수 있다.
생각부터 한계에 부딪힌다면
탁월함은 내 것이 아니다.
긍정적 생각, 작은 노력들이 반복을
통해 다져지면 시선의 높이도 높아지고 큰 변화를 이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한다.
"인간은 습관으로 만들어지고
반복하는 행동에 의해 형성되는 존재다.
탁월함은 습관의 힘이고, 습관은 제2의 천성이며 반복으로 형성된다."
탁월함은 재능이 아니라 반복의 힘이므로 누구나 마음만 먹고
실천하면 갖출 수 있다.
Plato Won
○ 교육기획팀입니다.
어제는 경북남부 본부에서 Gplum 전국 순회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경북남부 본부는 평소 박동미 본부장님께서 교사 교육을 체계적으로 이끌어주신 덕분에, 교육 표준화에 대한 기반이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오늘 교육도 높은 집중도 속에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불참자 없이 본부 100% 출석률로 진행된 순회교육임만큼 지플럼 영어 융합형 교실 수업 환경에도 앞장서는 경북남부 본부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무엇보다도 박동미 본부장님께서 교육자로서의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해주시며 원장님, 선생님들이 교육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독려해주신 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북남부 본부의 교육적 역량이 지플럼 영어와 함께 더욱 단단히 확장되어 가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