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Plato Won
"쉬고 싶을 때 조금만 더 하라.
그게 차이다."
사상 최초로 5 체급을 무패로 제패한
미국 복싱 선수 메이웨더의 말이다.
운은 늘 땀 냄새나는 사람, 두 발로 뛰는 사람을 좋아한다. 세상에 어떤 성공도 대충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 내려앉은 적이 없다.
운은 고민만 하는 사람은 지나치고
쉬고 싶을 때 한 발 더 움직이는 자의 어깨 위에 내려앉는다.
성공하고 싶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열심히 뛰지만 그들보다 한 발 더 먼저, 그들이 쉬고 싶을 때 한 발 더 많이 뛰는 사람이 운과 성공의 과실을 독차지한다.
성공의 열쇠는 항상 임계점 너머에
숨어 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임계점 직전에 멈추기 때문이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