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 민첩성은 재능이 아니라 습관으로 길러진다
Photo by Plato Won학습 민첩성은
타고난 재능 같지만 의지로 길러진 공부습관이 좌우한다.
학습은 글을 읽고 이해하고 암기하고 응용하는 능력이고, 글을 읽으려면 책 읽기 훈련이 필요하다.
책 읽기란 특별한 기교가 아니다.
흥미 있는 주제들을 읽기 시작하면서 흥미의 범위를 넓히면 정독, 다독이 가능해지고, 읽기 속도가 빨라진다.
다독이 되면 배경지식이 늘어나고 어휘력이 향상되고 새로운 글을 읽을 때 이해도도 높아진다.
그 과정을 통독하고, 정독하고,
반복 정복하고, 요약 필사하고, 반복 필사하고, 사유하고 질문하는
생각열기 학습법으로 훈련하게 되면
학습 민첩성이 체득된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초서법,
존 스튜어트 밀의 가르치는 학습법,
소크라테스의 묻고 답하는 문답법이
생각열기 학습법에 시스템으로. 콘텐츠로 그대로 녹아 있다.
생각열기학습법을 습관화들이면
학습 민첩성이 완성된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