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잠자고 있는 슈퍼맨을 깨워볼 사람?

by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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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이 비범한 세계로 들어가 특별함을 만끽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복잡하냐고? 아니, 간단하다.


"우리 안에는 엄청난 잠재력과 개발되지 않은 강인함, 지능, 집중력이 있다. 이런 초능력을 발현시킬 열쇠는 바로 자신이 자신의 한계를 제한하지 않는 것이다.'


세계적인 두뇌계발 전문가

짐 퀵의 <마지막 몰입> 한 마디로 요약하면 그렇다.


우리는 스스로 한계가 있다는 강력한 믿음 때문에 꿈을 설계할 엄두도

못 내고, 꿈을 이루지도 못한다고 말한다.


짐 퀵은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을

다음과 같이 제시한다.


스스로 정해놓은 한계를 폭파시키는 마인드 셋이 그 첫걸음이다.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비결은

동기다. 원하는 목적이 자신에게

중요한 이유를 제대로 마인드셋

하는 것이다.


운동을 싫어해도 건강하고 활기차게 인생을 즐기고 싶은 동기가 더 확실하고 절실하다면 싫고 힘든 운동을 참을 수 있 것이다. 참고 하다 보면 습관이

붙어 오히려 좋아지게 된다.


달리기를 싫어했던 사람도 습관이 붙으면 러닝이 중독성이 있다고 이야기하는 이유다.


동기가 불편함을 이기는 것이다.


둘째는 목적을 달성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능력을 갖추려면 적절한 지식을

습득해야 하는데, 그 지식을 득하는 올바른 방법 자체에 대해 학습하는 것이다.


올바른 방법이란 업그레이드된 학습 기술들을 말한다. 집중학습, 기억력 향상, 슈퍼리딩, 생각의 폭을 여섯 가지 관점에서 넓고 깊게 확장하기는 지식습득을 빠르고 수월하게 만드는

학습기술이다.


이런 학습기술들은 지식습득을 효율적이고 빠르게 습득하기 위한 학습으로, 운동을 하면 근력이 붙듯

누구나 훈련으로 습득할 수 있다.


셋째는 작은 성공이다.


작은 성공들을 맛보기 시작하면 자신감이 붙어 더 큰 성공에 도전하고 이루게 된다.


정리하면, 스스로 규정한 한계를 파괴하고 , 학습술을 연마하고,

사고의 폭을 긍정적으로 넓히면

특별한 성취는 누구나 가능하다.


특별한 세계로 들어가고 싶다면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규정하는

우(憂)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안 된다는 생각을 단 한 번이라도

이겨낸 순간 모든 것이 쉽고

단순해졌다. 내 안에 잠자고 있는 슈퍼맨을 깨워볼 생각은 없는가?"

"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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