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맙시다

by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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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not take it too seriously."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맙시다."


70년간 영국의 국왕으로 재위한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삶의 지혜다.


역사상 시민혁명이 가장 먼저

일어난 나라,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나기 100년도

훨씬 전인 1625년 청교도 혁명으로 찰스 1세를 가볍게 저승으로 보냈던 나라,


청교도 혁명 후 63년이 지나

다시 명예혁명으로 제임스 2세를

나라 밖으로 내쫓은 나라가 바로

영국 아니든가.


그런 영국에서 국민들의 사랑과

존경을 한 몸에 받으며 70년간 여왕 자리를 지키며 명목상의 군주제를 유지했던 엘리자베스 2세,


시민혁명의 발상지 영국에서

지금껏 군주제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여전히 국민들이 여왕의 역할을 필요로 하고, 여왕은 그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었기 때문 아니겠는가.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는다."


역사의 거친 굴곡과 수많은 시련 속에서도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진지하게 생각하되 너무 심각하게 걱정하지 않았다.


"심각한 상황이 인생을 심각하게 집어삼키는 것이 아니라, 심각하게 생각하는 그 불안감이 인생을

심각하게 집어삼킨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도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미래를 늘 긍정적인 태도로 대하며,


영국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정신적 지주로 국민함께 했다.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맙시다."


걱정은 백해무익하다.


심각하게 걱정하기보다

심도 있게 대안을 찾는 편이 낫다.

그러기 위해서는 늘 긍정적 태도를 견지해야 한다.


심각하게 걱정하는 것은

평인의 일이고,

심도 있게 대안을 찾는 것은

능인(能人)의 일이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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