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호모 루덴스이고, 호모 아카데미쿠스여야 한다

by Plato Won
Photo by Plato Won


인간은 놀기를 원래 좋아하고,

공부하기를 당연히 좋아해야 한다.


오늘은 '레고 '의 역사를

통해 경영사례를 학습해 보자.


"가장 좋은 것만이

충분히 좋은 것이다."


레고 창업자 올레의 경영관이다.


1932년 덴마크의 작은 마을에서 목공소를 운영하던 올레는 가구를 만들고 남아도는 토막 목재를 이용할 궁리를 하다 장난감 사업으로 눈을 돌린다.


'LEGO'는 덴마크어로 '재미있게 놀다'의 뜻인 'leg godt'를 축약한 말이다.


"우리 인간은 역경을 통해 다듬어진다."


세계적인 놀이기업 레고의 역사는

역발상과 역경 돌파의 역사였다.


몇 번의 화재로 목공소가

전소되어 위기를 겪었고,


세계 2차 대전 이후에는 목재가 부족해지자 목재 대신 플라스틱으로 눈을 돌려 우리에게 익숙한 레고 브릭(brick)을 선보이며 위기를 탈출했다.


"앞으로 레고의 가장 큰 도전 과제는 경쟁업체가 아니라 어린이가 시간을 보내는 방식의 변화를 따라잡는 것이다."


1990년대 디지털 시대로 접어들면서 게임, 인터넷, SNS, 유튜브로 어린이의 놀이문화가 바뀌면서 레고가 최대의 위기를 맞았다.


이때 레고는 오히려 레고라는 본업에

더 집중하는 선택을 한다.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원칙을 정하고

역발상으로 주 소비층이 어린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어른들을 타깃으로 레고를 마케팅해서 성공한다.


"우리의 임무는 '놀이'라는 말이

어린 시절에만 국한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다. 평생 재미있게 살아봅시다."


역발상으로 사업을 시작했고,

수많은 시련을 넘고 오늘에 이른 세계적 놀이기업 레고, 창업자 올레의 3 자손

키엘 CEO의 경영모토이다.


호모 루덴스 (놀이하는 인간),

모든 인간 문화가 놀이를 통해 발생하고 발달했다면 , 레고의 미래는 희망찰 것이다.


호무 아카데미쿠스 (공부하는 인간),

공부는 문화다. 인간은 공부를 통해서 성숙해지고 지혜로워지며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다.


인류의 역사가 이어지는 한

교육의 미래는 희망차다.


인간은 호모 루덴스이고,

호모 아카데미쿠스여야 한다.



Plato Won


이번 주에는 경기북부,경기중부 지플럼

현장 순회 교육이 있었습니다.


울산본부,충남본부에서

박동미 본부장님초청해서

문법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우리는 집단지성이 작동하는 공동체입니다

배우고 익히면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모두들 한 주 수고하셨습니다.


울산본부에서는 박동미본부장님의 문법 세미나가 있었습니다.2시간반을 쉬지 않고 달리며 이끌어주신 박동미본부장님의 열정과 놓치지 않으려고 눈을 반짝이며 따라가는 원장님과 선생님들 보며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충남본부


○ 지플럼 순회 교육 경기중부,경기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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