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궁수의 과녁이 두 개일 리가 있겠는가

by Plato Won
Photo by Plato Won

삶이 무기력한 것은

삶의 목표가 무기력하기 때문이다.


몸도 마음도 따라 흐릿해지는 것은 목표가 흐릿하기 때문이다.


명료한 목표가

삶을 단순하게 만들어 성공을

가까이 끌어당긴다.


애매모호하게 목표를 설정하고

애매모호하게 이것저것 분탕질만 하면서 열심히 했다고 착각하는 그 모호함이


삶을 무기력하게 만들고

몸도 마음도 흐릿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것저것 다 하려는 방만한 욕심을 버리고 가장 중요한 하나에 온 열정과 정성을 퍼부으면 삶은 명료해지고

성공도 따라붙는다.


명궁수는 여기저기 기웃거리지 않고

과녁에 초집중한다.


명궁수의 과녁이 개일 리 있겠는가.




Plato Won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