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재능은 스스로 정한 태도와 습관을 지키는 의지다

by Plato Won
Photo by Plato Won


자기 자신을 존중하지 않는 사람이

상대방을 존중할 리가 있겠는가.


스스로의 잠재력을 부정하고 스스로 정한 규칙도 없고 습관이 게으르고 태도도 나태한 사람이 상대방을 존중하고 조직의 규율을 지키고 사회의 공공선을 지킬 수 있을 지는 의문이다.


모든 일의 출발은 스스로 정한 규칙을 스로 지키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이 세상을 경이롭고 놀랍도록 하는

두 가지가 있으니, 하나는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이고 또 하나는

내 마음속의 도덕률이 그것이다."


칸트가 말한 도덕률이란 도덕적

양심과 더불어 자신의 잠재능력을 탁월하게 가꾸는 의지까지를 포함한다.


"네 의지의 준칙이 항상 동시에 보편적 입법의 원리가 될 수 있도록 행위하라."


칸트의 말을 확장하면

스스로 정한 의지의 준칙이 보편적 성공법칙의 원리가 될 수 있록 행동하면 그 무슨 일이든 원하는

바를 성취할 수 있다.


땅속 바위틈에서 자라난 소나무는 뿌리가 물길을 찾아 뻗어가는 과정에서 가지가 비틀린 결과,

격조 높은 소나무로 자라난다.


최고의 재능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스스로 정한 삶의 태도와 습관을

(attitude to the life) 한결같이

지키는 의지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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