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 고생은 삶을 장기적으로 안락하게 이끈다.

by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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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는 유독 고통과 관련한

명언을 많이 남겼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고난 속에 인생의 기쁨이 있다."


"초인은 고난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 자신의 운명을 사랑하라(Amor Fati!)

인생이 어떤 상황이든 투덜대지 말고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창조해야 한다."


육체를 단련시키기 위해서는 근육에 스트레스를 주기적으로 가해야 하듯,

정신을 단련시키는 최적의 방법은

초긍정적 생각과 고통을 이겨낸 경험의 축적일 것이다.


인간은 편인함을 위해 노력하지만

그 편안함이 지속되면 권태와 지루함이 밀려와 위험에 빠지는 아이러니한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편안함의 역습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


적당히 불편하게 사는 것이

장기적인 편안함을 누리는 길이다.


건강이 그렇고, 삶이 그렇다.


적당한 불편함과 스트레스는

삶의 경계심을 보강해 삶에 끼어든

고름을 없애주고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역할을 한다.


지금 힘들고 고통스럽다면 삶의 고름을 없애 삶의 질을 높이는 중이라 생각하면

한결 편해진다.


간헐적 고생은 기적으로

삶을 안락함으로 이는 동인이다.


적당한 고통은 편리함에 끼어든

거만함과 나태함이라는 삶의 고름을 걷어내고, 겸손과 성실함이라는 삶의

질을 개선시키는 보약을 보충해 준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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