핍박할 박, 힘 력, 박력이 넘쳐야

by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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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력(迫力)', 핍박할 박, 힘 력,

자신을 피박 할 정도의 의지로

밀고 나가는 힘이다.


내성적이라 해도 자신의 일에는

박력이 넘쳐야 한다.


모르는 게 있으면 모르는 사람에게라도

찾아가서 배우고 익히는 박력,


본받고 싶은 사람이 있으면 모르는 사람이라도 찾아가서 친해질 수 있는 박력이 있어야 한다.


결국, 자신의 일에 몰입하면

자신도 모르게 박력이 넘치게 된다.


궁금하고 호기심이 넘치므로

모르는 게 있으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라도 찾아가서 배우게 된다.


그 정도 박력은 있어야지

뭔가를 하지 않겠는가.


겉으로 드러나는 외적 박력보다

내면에서 흐르는 심적 박력이 더

강하고 더 세다.


삶의 동선서 심적 박력이 넘쳐흐르는 사람을 만난다면 그 인생은 호강하는 거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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