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by Plao Won"인간이 다다를 수 있는 최선의 상태에
가깝게 자기 자신을 끌어올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삶의 목표는 없으며,
이를 가로막는 것보다 더 큰 해악은 없다."
존 스튜어트 밀이 말하는 인간이
다다를 수 있는 '최선의 상태'란 높은
위치가 아니라 맑고 깊은 정신이다.
맑고 깊은 정신이란
두려움, 고통, 한계 속에서도
내면의 신념과 기치관을 지켜낼 수
있는 의지다.
그러려면 삶에서
지켜나고자 하는 그 무엇이
있어야 한다.
세상의 모든 출발은
인간의 호기심이지 않을까?
호기심을 잃지 않으면
늘 자신을 최선의 상태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 믿는다.
나의 경우는 그렇다.
호기심 없이 세상을
어떻게 활기차게 살아갈 수 있겠는가?
Plato W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