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움은 본질에 집중하기 위한 잡다한 것들의 비움이다

by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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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은 날마다 더하는 것이고,

道는 날마다 덜어 내는 것이다."


노자의 사유에 수긍할 수 있는가?


지식으로 의 영혼을 채운다는 것은

결국 꼭 필요한 본질 하나를 위해서

불필요한 잡념, 덧없는 욕망을 모두 다

걷어내기 위함이 아니던가.


지식을 채우는 것은

덧없음을 걷어내는 전지작업이다.


채움은 단순한 확장이기보다

본질에 집중하기 위한 잡다한 것들의 비움이다.



Plato Won


○ 26년 동안 매월 지속 이어온

제227기 지앤비 기본교육이 시작되었습니다.


어제는 줌 교육으로,

늘은 본사 교육장에서 종일 대면교육으로

진행됩니다.


새롭게 지앤비 가족이 되신

원장님, 선생님 추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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