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미치는 것이 즐겁다

by Plato Won


"천재는 조금씩 미쳐있기 마련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말이다.


"가끔은 미치는 것이 즐겁다."


고대 그리스 시대 어느 철학자의 사유다.


"시와 문학은 미치지 않고서는

제대로 할 수 없다."


플라톤의 예술관이다.


그 일에 몰입도가 깊으면

미친 것처럼 보인다.


미치지 않고서

무슨 일이 되겠는가?


"우리에게 천 년이 주어진 대도 불평불만으로 시간을 허비하면 아무것도 바꿀 수 없다. 시간을 내어줄 정도로

귀한 것은 없다. 현재를 충실히 사는 사람에게는 빼앗아 갈 것이 하나도

없다."


로마 폭군 네로 황제의 스승이었다

스승에게 죽음을 언도받고 스스로

정맥을 끊고 독약을 마시며 생을 마감했던 로마의 철학자 세네카는

<인생의 짧음과 행복과 시간에 관하여 > 이렇게 사유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을 덧없이 없어지기 전에 의미 있는 일에 미친 듯이 소중히 사용하는 것이 행복을 제대로 향유하는 것이다."


세네카의 사유를 항상 되새긴다.


"인생 후반부에 그대에게 행운이 따를 것이라고 누가 장담한단 말인가?

현재 주어진 이 시간을 미친 듯이

감사해하며 충실히 사는 것이 행복이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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