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단력이 '판단력 비판'에 기대어 힘들어할 때

by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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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연유로 판단력이 지쳐있다면

이런 판단력에 대해서는 휴식 시간을 주어야 한다.


뇌가 피곤할 때는 뇌를 깨끗이 청소하는 수면 시간이 부족한 거다.


지쳐 있는 뇌를 수면으로 깨끗이 청소하고

힐링으로 청량하게 만들고 나면 뇌는 다시 그 고유한 기능인 사유하고 질문하기를 원할히 작동하게 되어 있다.


판단력이 지쳐 있을 때는

칸트의 '판단력 비판'에 기대어

사유하고 질문하는 기능도 잠시 멈추고

뇌를 내버려 둬야 한다.


시도 때도 없이 판단력에 기대어

판단을 강행하면 판단력도 힘들어한다.


때로는 이성을 잠재우고 감성을

춤추게 할 때도 있어야 뇌가 숨을 쉴 수 있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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