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해보여도 잘게 쪼개면 소소한 원자의 집합일 뿐이다.

by Plato Won
Photo by Plato Won

지식을 소비하는 사람은 뒤쳐지고

지식을 창조하는 사람은 앞서간다.


지식의 창조자 '생각열기 사고법'에

익숙한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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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내는

천재들은 '퍼스트 프린스플 사고법

(First Principle Thinking)'으로

문제에 접근한다.


이들은 문제의 본질을 보는 힘을

가진 사람이다.


문제의 본질을 본다는 것은

문제의 핵심을 간파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핵심을 간파했으니 불필요한 잔가지는

쳐낼 수 있다. 문제의 해결책이 쉬워지는 것이다.


보통의 사람들은 어려운 문제에

봉착하면 "어렵다. 이건 원래 그래,

내가 할 수 없는 일이야. 제기랄"을 연발하며 한 발 뒤로 물러지만

천재들은 이와 접근방법이 다르다.


"이 문제를 가장 작은 원자 단위로

쪼개면 무엇이 남지?'


세상이 복잡한 것처럼 보여도 잘게 쪼개면 소소한 원자의 집합일 뿐이다.


봉착한 어려운 문제도

소소한 원자의 집합인 것이다.


그 구성단위의 최소 단위를

아는 것이 본질을 아는 것이다.


본질을 알게 되면 해결책은 워진다.


어린아이가 어두운 밤을 무서워하는

이유는 어두운 밤에는 귀신이 나올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이다.


그 어린이에게 어둠의 본질은 빛이 없는 상태일 뿐이라는 것을 이해시키면

두려움은 사라지게 할 수 있다.


'퍼스트 프린스플 사고법'이란

문제를 겉모습이 아니라 가장 밑바닥에

숨어있는 본질로 재구성하는 사고법이다.


복잡한 문제 덩어리를 잘게 쪼개서 원자단위로 나열해서 생각하면 해결책이

쉽게 도출된다.


일론 머스크 탁월한 성과는

'퍼스트 프린스플 사고법' 익숙한

덕분이다.


테슬라 전기차의 고비용 배터리 문제, 스페이스 X의 사 원가 문제도

이 사고법으로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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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문제를 이해하기 위해서

지식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해결하기

위해서 지식이 필요한 것이다.


지식의 본질은 축적이 아니라

사유하고 질문해서 로움을

창조하는 것이다.


지식의 비자가 아니라

지식의 창조자가 되고 싶다면

'퍼스트 프린스플 사고법'에

익숙해야 한다.


매일 마주하는 자연이 아름다운 이유는

스스로 사유하고 질문해서 날씨라는

붓으로 매일 새로운 그림을 그리기 때문이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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