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어렵고 두꺼운 인문고전을 읽으려 하지 않는다.
세상 사람들은 만 페이지 두꺼운
인문고전을 읽으며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공부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들은 인문고전 독서를 통한
짜릿한 울림을 얻기 위해 장시간의
독서를 할 시간도, 여유도, 의지도 없다.
그저 현실에서 바로 적용가능한
정답만을 원할 뿐이다.
마치 우리가 매일 마시는 물,
신선한 공기, 사용하는 전기의 원리를
생각하지 않는 것처럼.
그냥 누군가 다져다 준 결과물을
즐길 뿐이다.
복잡한 과정은 몰라도 하루에 한 알만
먹으면 내 몸이 뽀빠이처럼 힘이 세지는
것을 세상 사람들은 원하는 것이다.
상업화란 기술을 가져다가 단순하고
직관적인 패키지에 담아 대중에게
제공하고 그 효과를 극대화는 것을
말한다.
이 원리를 교육분야에 적용해 보자.
우리가 아는 모든 성현들은 어릴 적부터
어려운 인문고전을 도제식교육으로
전수받으며 힘들게 익혔고, 그 덕분으로
위대한 성현으로 성장했다.
교육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초중등부터 인문고전을 필수로
학습해야 하지만 여건상 그럴 시간도
의지도 여유가 없다.
그렇다고 넋 놓고 있을 수는 없으니
어려운 인문고전을 추상화에 담아
비로소 지혜가 실현되도록 만든
교육프로그램이 패럴랙스 인문아트다.
인문고즨을 추상화에 담아 사유와 질운을 자극하는 '패럴랙스 인문아트' Via Abstract Art,
Wisdom is visulized.
추상화를 통해 인문고전 속 지혜는
비로소 내가 활용할 수 있도록 실현된다.
패럴랙스 인문아트는
그런 목적으로 기획, 개발되었다.
패럴랙스 인문아트를 바로 시작하기
어려우니 그 전 단계로 생각열기독서습관
프로그램 <책이 G>를 개발해서 하반기에
출시한다.
이 모든 것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AI시대 교육의 방점은 문해력이고,
'생각열기 독서습관'으로
사유하고 질문하는 능력이
생존수단이라는 것이다.
Plato Won
☆ <책이G> 로고 및 인테리어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