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를 포획하는 것은 교육 경영자로서의 마땅한 의무다
by Plato Won Mar 28. 2026
Photo by M.H.Park,남해의 봄 들판경영이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에서 특별한 목표를 수립하고
전략적이고 지속적으로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선택과 집중을
반복하는 일련의 행위를 말한다.
교육분야에서 학원을 운영하는
것은 경영이고, 학원장은 경영자다.
경영은 기회를 포착해서
자신의 영토 안으로 포획하는
도전적 행동이다.
이런 기회를 포착하는 것은
사람의 본성을 거스르는 행위다.
두려울 땐 피하기 마련인 본성을
거스르고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것이
경영의 정석이다.
절호의 기회는 늘 대중의 무지와
두려움 속을 무표정으로 뚜벅뚜벅
걸어 들어가야만 포획할 수 있다.
그래서 어렵고도 쉽다.
생각이 닫히면 한도 끝도 없이 어렵고
생각이 열리면 그렇게 쉬울 수도 없다.
학원장의 생각이 닫히면
아이들의 미래도, 대한민국의 미래도,
자신의 미래도 암울해진다.
학원장은 교육 경영자다.
AI대변혁의 시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마지막 기회의
열차가 출발을 시작한다.
우리 아이들의 미래와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와 우리 자신의
미래를 위해 떠나는 마지막 열차에
올라타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이자 교육 경영자로서
마땅한 의무다.
Plato Won
※ 어제는 제232기 지앤비 입문교육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 신규가맹 면접 있었습니다.
대구서부본부 대천 캠퍼스 정 원장님께서 제 2캠퍼스 개원하셨습니다.추카드리고 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