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I시대,통섭적 생각열기 공부력을 갖춘 인재를 중시

by Plato Won
Photo by Plato Won,대전본부 간담회 후 대청호 벛꽃길 산책


축구 심판이 호루라기를 너무

자주 불면 그 경기는 망친다.


교육에서 학부모님이 학생의 학습에

너무 자주 간섭하면 자녀의 교육은

망친다.


축구에서 플레이어는 심판이 아닌

선수여야 하고, 교육에서 플레이어는

학부모나 교사가 아닌 학생

자신이어야 한다.


근육을 키우겠다고 헬스장에 갔는데

헬스 트레이너가 너무 친절해서 뒤에서

아령을 다 들어주고 본인은 흉내만

내면 본인의 근력은 생겨나지 않는다.


학습에서 선생님이 너무 친절해서

모든 것을 다 가르쳐주면 내 공부근력은

생겨나지 않는다.


필드에서는 선수가 직접 뛰어야

득점이 가능하고,

교육은 학생이 직접 학습해야

학습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주인이 객이 되고, 객이 주인이 되는

대한민국 교육현장을 변혁시켜야 한다.


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의 영혼을 지혜에

배고파하도록 만드는 것이어야 한다.


AGI 대전환의 시대,교육은

학습에서 추론으로 넘어가

통섭적 생각열기 공부력을

필요로 한다.


Plato Won


※ 어제는 대전본부 학원장

간담회 있었습니다.

간담회 후 본부장님과

대청호 벚꽂길 산책~~~

금요일은 울산본부

간담회 있습니다


대표님 조금 전 대전을 떠나셨는데,

아직도 제 귀에는 대표님의 열정적인

목소리가 맴도는 것 같습니다.

오늘 강의, 정말 최고였습니다!


특히 책이G와 GnB 패럴랙스 이야기를 하실 때

원장님들 눈빛 보셨나요? 레이저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억지로 홍보하시는 게 아닌데도

"아, 이건 진짜 우리 애들한테 꼭 해줘야겠다"

라고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만드시는 대표님!

이건 정말 아무나 못 하는 기술인 것 같습니다.


시대의 변화를 넘어 한발 앞서 고민하시는

대표님의 뒷모습을 보며,

든든한 본사가 있기에 저희가 현장에서

더 힘을 낼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오늘 긴 시간 동안 쉬지 않고 에너지를

쏟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전 원장님들 한 분 한 분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사진 촬영까지 웃으며 함께해주신

덕분에 모두가 소중한 추억을 안고

돌아갔습니다.


저도 오늘 받은 이 뜨거운 기운을 그대로 몰아,

대전 지역 GnB와 패럴랙스가 재도약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표님, 그리고 함께 고생해주신

조현경 팀장님

오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대전의 성과로 보답하겠습니다.


조심히 올라가세요! 사랑합니다~^^


인문아트 플라톤 추상화를 입힌 학원 차랑, 주목도 압권
대청호 벚꽃길
김영철 대전 본부장
조현경 교육서업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