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함은 앎에서 온다.

德에 대한 무지야말로 모든 악의 원인이다.

by Plato Won


부산지역 학부모님과 패럴래스 교육가치절학에 대한 강의가 있었습니다.
패럴랙스 에세이북 철학과 산책 시 한 편 낭송

소크라테스는 말했다.
德에 대한 무지야말로 모든 악의 원인이라고
결국 모르기 때문에 불의로 향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반대도 성립할 것이다.
올바름과 보편적 앎이
우리를 정의로 인도한다고
그렇게 行함은 앎에서 온다

자기가 배 아파 낳은 자식이 소중하듯
영혼이 배아파 낳은 생각도 소중하다.

그것은 다른 사람이 주입해준 생각이 아니라
스스로 사유하고 질문해서 잉태된 깨닮음 이기에 너무나 창조적이다.

나는 인문고전에 대한 사랑으로
많은 것들을 깨달아 벅찬 감동을 누려왔다.
이제 이 기쁨을 누구에게 전한다면
그 기쁨은 두 배,세 배, 그 이상이 될 것이다.
감히 소크라테스가 될 순 없겠지만,
그 정의의 길에 한 걸음 보탬이 될 것을 바라본다.

Plato Won


● 어제 부산지역 패럴랙스 학부모 세미나 있었습니다.

26(목)은 김해지역,27(금)은 창원지역

학부모 세미나 있습니다.

세상은 사람이 바꾸고 사람은 교육이 바꾸고 교육은 패럴랙스가 바꿉니다.
강의 마치고 해운대 밤바람을 맞으며
부신지역 학원 총연합회 정찬효 회장님과 한 컷
강의 끝나고 부신지역 본부장님,학원장님들과 커피 한 잔
강의 끝나고 교육에 대한 열정이 기득하신 우리 부산지역 류기훈 원장님과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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