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황은 좋다. 불황은 더 좋다.

알면 좋아하게 되고 좋아하면 반드시 찾게 된다.

by Plato Won
패럴랙스 4기人文Art 입문교육 時


호황은 좋다. 불황은 더 좋다.
대공황은 완전 대박이다.

‘백 년에 한 번 온다’는
대변혁기를 맞이하는 것을 큰 행운으로
생각해야 한다.


스스로의 경험상,

90년 대 중반, 미국에서 야후, 아마존, 이베이 등

인터넷 Biz가 대중적으로 등장한 바로 그 시기에,

삼성에서 과장으로 근무하며 멕시코 국립대학에서

공부하며 삼성 멕시코 지역전문가로 근무하는

큰 기회를 가졌다.


이윽고 터진 96년 IMF사태,

모두들 어려워했을 그 시기,

나는 기회가 왔음을 직감했다.


당시 나는 멕시코 국립대학을 다니고 있었고

멕시코는 1982년, 1994년 두 번의 외환위기를

맞이하여 극복한 나라였다.


대외수지 적자로 단기 유동성 위기로 인한

외환위기는 반드시 극복된다는 것을 멕시코 사례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기업은 부도가 있으나 국가는 부도가 없다'

내가 가진 금융지식이다.


멕시코의 외환위기의 사례에서 배울 수 있었던 것은 외환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富의 지도는

바뀐다는 것이다.


기존 부자층이 몰락하고

준비되고 도전한 신진 세력이

富의 계층이 전면에 등장하는 사례를

많이 만날 수 있다.


멕시코의 거대 통신사 카를로스 슬림 회장은

외환위기를 잘 대처해서 세계 4위의 거대 부자가

된 부류다.


카를로스 슬림 회장의 오늘날 위치는

아이러니하게도 멕시코의 외환위기가

만들어 준 것이다.


知之必好之 好之必求之

알면 좋아하게 되고 좋아하면 반드시 찾게 된다.

고 했다.


나는 멕시코의 사례를 통해,

96년 대한민국에서 IMF사태가 왔고

미국에서 야후, 아마존. 이베이 같은

인터넷 벤처기업이 출현했을 때

드디어 나에게도 기회가 왔음을 직감했다.


97년 돌아와서 나는 대폭락 해서 종합주가지수

250 선대로 밀려난 주식시장에서

당시 쌍용증권 우선주를 80원대(액면가 5000원)

에 대량 매집하여 45일 연속 상한가라는 경이적인

상승을 한 쌍용증권 우선주 투자로 벤처사업자금의

시드머니 (Seed Money)를 만들 수 있었다.


이윽고 삼성에서 신규사업을 진행하는

청년중역회의 의장(부서별 과장들이 모여

신규사업을 대표이사께 직보 하는 TF팀장)으로

대한민국 벤처기업의 태동의 시기에 현장에 있을 수

있는 행운도 따랐다.


당시 다음, 네이버, 라이코스, 야후, 인터파크 등

많은 인터넷 기업들이 출현했는데,

내가 가진 느낌은 "별 것 아니네 나도 할 수 있겠네"

딱 이런 느낌이었다.


기회는 왔고, 나는 삼성에 제안을 해 사내벤처로

사업을 시작하였고 당시로도 거금인 100억 원을

투자받아 처음부터 겁없이 가열차게 사업을 시작했다.



당시 삼성에 사내벤처로 출발해,

100억을 투자받은 또 다른 기업은

오늘날의 네이버가 유일하다.


대한민국의 아픈 IMF는 나에게는

큰 기회이자 행운이었다.

그때 당시 내 나이 30대 중반에 그런 위치에

있었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이다.


이러한 기회를 소중히 하고
성공을 향해 매진해야 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다.

앎을 行하는 현명함이다.

그래서 호황은 좋다. 불황은 더 좋다.
대공황이 내 시대에 다시 온다면 그것은

또 다른 신의 축복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그래서 지금 나의 행보는 거침이 없다.


왜? 호황은 좋고 불황은 더 좋고

대불황은 더더더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나에게는 이래나 저래나 다 좋은 것이니까.

이것이 관점을 바꾸는 리더다.

내가 '관점 디자이너'라는 타이틀을 좋아하는

이유다.


남들과 똑같이 바라 보는데 나에게 무슨

기회가 오겠는가?


좋을 때는 경쟁이 치열하다.
불황일 때는 대충 떨어져 나간다.
대공황일 때는 다 떨어져 나간다.

현대사회는 리스크가 흘러넘친다.
이것은 매우 좋은 일이다.
그 리스크를 들여다 보고,
그 반대편을 보면 어쩐지 크게 변할
같은 부분이 보인다.

이것이 경영의 고수들의 한결같은 생각이다.

다른 사람이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줘야 한다고 기대하는 사람보다는
대부분의 문제 해결은 스스로 行하는
사람이어야 불황에 찬스를 포착할 수 있다.


대공황에 준하는 환경이 오면 가슴 설레이는

기회가 왔다는 觸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평소에 일과 행복을 이분법적으로 구분하지 말고
일과 행복이 일치하도록 인생플랜을 짜 보자.


가슴 쿵닥쿵닥거리는 일을 만났을 때
일과 행복은 일치된다.


Blocking에 갇혔을 때

포기하거나 남에게 기대지 말고

스스로 문제 해결을 시도하는 습관을 들이면

불황은 곧 기회가 된다.

대불황은 가슴 콩닥거리는 절호의 기회가 된다.


지금 경제는 어렵다.

교육시장은 학력인구가 줄고, 교육정책이

하루가 다르게 왔다 갔다 하니 혼란스러운

불황이다.


나는 요즘 가슴 설레는 콩닥거림이 있다.

사업 초기의 대변혁의 기회가 다시 내 앞에

도래하였음에 나는 감사함을 느낀다.


나는 GnB의 최전선 리더로서

Self disruptive innovator가 되어야 하고

전국의 GnB학원장님을,나를 따르는

또 다른 Self disruptive innovator로 만들어야 한다.


오늘도 그 사명감을 가지고

현장으로 PARALLAX의 교육가치 철학을

들고 향한다.


PARALLAX는 지앤비 식구 모두에게

희망을 현실로 선사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부해야 한다.

알면 좋아하게 되고 좋아하면 반드시 찾게

되는 것이니까, 현재 교육시장은

대변혁기에 큰 기회가 왔음을 느껴야 한다.


느낀 학원장님들은 부지런히 공부한 사람이고

느끼지 못한 학원장님들은 공부가 매우 부족한

사람이다.


<Realization= Courage×Action/hesitate>

라는 공식을 명심하고,

H(머뭇거림)를 제거하고 C(용기)와 A(빠른 실행)를

고취시켜야 한다는 점 깊이깊이 숙고해 보자.

Plato Won


● 어제 패럴랙스 인문아트 4기 교육이 있었다.

오늘은 패럴랙스 수학 4기 입문교육이 있다.


● 어제 서울 금동 캠퍼스 학부모님 세미나가 있었다

참석한 학부모님들께서 핫한 반응들을

보여주셨다. 감사드린다.


Via abstract arts,wisdom is visualized.
알면 좋아하게 되고 좋아하면 반드시 찾게 된다.知之必好之 好之必求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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