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LLAX의 가치 철학은 DESIGN으로부터

패럴랙스 디자인의 가치 철학 익숙한 이곳에서 낯선 저곳으로 향하고 있다.

by Plato Won
PARALLAX ENGLISH 표지 디자인
PARALLAX 人文ART 표지 디자인
KS.Sun作, 패럴랙스 디자인실은 매일 사유하고 질문한다.이 세상을 패럴랙스 가치철학으로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며
패럴랙스 글씨체에 삼각형이 세 개가 들어 있다.사각형,삼각형 도형이 바탕에 깔려있고 톤은 적색이다.다 패럴랙스의 가치철학이 담겨있다.
DO PARALLAX
패럴랙스 디자인 최전선 3인방


기업의 가치 철학을

고객에게, 내부 식구들에게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


많은 Tool이 있겠지만 디자인이 그 선두에 서 있다.


백 마디 말보다 영감 있는 디자인 하나가 더 깊숙이

그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PARALLAX는 더 그렇다.


받아들인 지식을 관점을 달리하여 재해석해서

세상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학문탐구 자세가

패럴랙스가 가진 함의다.


매달 새로운 교재를 받아 공부하는

패럴랙스 교재의 디자인이 진부하다면 말이 되겠는가?

패럴랙스 교재의 모든 디자인의 출발은

관점을 달리해서 재해석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그래서 학생들이 책을 받을 때마다

익숙한 이곳을 버리고 낯선 저곳으로 향하려는

지적 호기심이 새록새록 돋아나도록 기획된다.


"아! 이 책은 뭔가 다르다.

Disruptive Innovation Concept이 숨어 있을 것 같다"

는 생각이 들게 하는 것이다.


관련 디자인, 로고 등이

다 같은 맥락으로 기획된다.


그래서 패럴랙스의 디자인 수장은

제일 먼저 패럴랙스의 교육가치 철학이 깊숙이

가슴속에 심어져, 누구 보다도 치열하게 사유하고 질문하기를 습관화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까지 기업에서 디자이너의 영역은

항상 거대했지만
그 역할이 제대로 이해된 적은 없었다.


페이스북의 사례를 살펴보면

디자인이 어떻게 기업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

'like'가 'awesome'이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페이스북의 디자이너들은 고심한다.


페이스북의 '좋아요' 버튼은 원래 'awesome'이었다.
'awesome'은 '굉장한, 엄청난' 등' 멋지다'는 것을
감탄하며 하는 말이다.

선뜻 버튼을 누르기엔 기준이 높기에

디자이너들은 많은 고민을 거듭했다.


그러다 기준을 한 단계 낮추면서도

이용자의 자신감을 담아낸 동사를 찾았고

그것이 바로 'like'였다.

이 버튼이 공개된 지 몇 달 후,

페이스북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아마 'awesone'으로 갔으면

오늘날의 페이스북 명성은 요원했을지도 모른다.

사소하게 보이는 디자인 버튼 하나가

페이스북을 성장시킨 것이다.


페이스북의 가치 철학이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이해하면

'awesome'보다는 'like'가 더 와 닿는다.


디자인이 기업의 가치 철학을 깊숙이 담고 있는 것이다.


기업에서 디자인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특히 1980년대 초 ~2000년대 초에 태어난
밀레니얼 시대에 태어난 이들은 감각적인
디자인에 빠르게 반응한다.

단순히 제품과 서비스와 상호작용하는 것만
원하는 것이 아니라

속도와 편리함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고 있다는 느낌까지 받길 원한다.


하물며 PARALLAX의 학생들은

2000년 이후 세대들인데

이들의 감각은 밀레니얼 세대를 훨씬 더 능가하고

예민할 것이다.


PARALLAX가 DESIGN을 중시하고

집중 투자하는 이유다.


제대로 된 기업이 되려면

제대로 된 디자이너가 필수다.

제대로 된 디자인 가치 철학이 필수다.


PARALLAX의 가치 철학을 고객에게

제대로 전달하려면

패럴랙스 디자인 가치 철학을 지닌

제대로 된 觸있는 DESIGNER가 필수다.


그런 관점에서

나는 패럴랙스 디자인실을 전폭 신뢰한다.


내년 달력의 기본 콘셉트는

'엉뚱한 질문, 진지한 상상'이다.


패럴랙스 인문아트 플라톤의 교재 표지의

'P'알파벳은 매 권마다 방향을 달리하며 돌아간다.

그것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돈다.


패럴랙스 영어의 표지 디자인에는

베르메르의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

패럴랙스 수학 교재의 디자인에는

수학의 '프랙탈 원리'가 숨을 쉰다.


PARALLAX LOGO 알파벳 디자인에는

PARALLAX에 'A' 세 개가 삼각형 도형으로

만들어져 있다.


플라톤이 수학자이자 철학자인 피타고라스 철학을

중시하여 플라톤 철학을 발전시켰다는 점을

디자인에 반영하였으며

숫자 '3'이 철학에서 완벽함을 의미하여

중시하는 사상을 로고에 그대로 녹여 넣었다.


앞으로 여러분들이 계속 만나게 될

패럴랙스의 디자인은

모두 이런 함의들이 들어가 있을 것이다.


패럴랙스 디자인의 가치 철학은

'익숙한 이곳에서 낯선 저곳으로 향하는 지적 호기심'

자극하고 나타내는 것이다.

최종적인 목적지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패럴랙스 디자인실 멤버 전원은

호기심 가득 찬 전투적 PARALLXIAN들이다.


Plato Won은 '관점 디자이너'로서

PARALLAX DESIGN에 대한 업무방침은

전부 신뢰하고 최대한 개입을 자제하는 것이다.


내년에 여러분들께서 만나 볼 달력은

'엉뚱한 질문, 진지한 상상'이다.


패럴랙스의 가치 철학은

패럴랙스 디자인으로부터 비롯된다.


DO PARALLX


Plato Won


● PARALLAX 교재 디자인

● 패럴랙스 액자 추상 그림

● PARALLAX CHARACTER

● 어제 PARALLAX MATH 4기 입문교육 있었습니다.

●사유하고 질문하기에는 아침, 저녁 산책이 제격이다.

● 패럴랙스 학부모 세미나

서울 도림 캠퍼스(22일), 광주본부(24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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