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결시대에는 통섭적 종합논술능력이 핵심

종합논술능력 함양은 깊이있는 인문고전 독서를 통한 생각열기 훈련이

by Plato Won
오늘 2020년 본사,본부장 경영전략회의및 송년회가 지앤비본사,대치동 그랜드힐컨벤션에서 개최된다.
지앤비와 패럴랙스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처럼 일심동체다.
종합논술 능력은 인간 총체적 능력을 나타낸다.따라서 논술교욱이 단순한 글쓰기 교육에서 벗어나야 한다.이를 패럴랙스 人文논술로 해결할 것이다.

논술은 단순 글쓰기가 아닌 시대의 질문이어야 한다.


그래서 인문고전의 깊이 있는 학습을 통해 통합적

글쓰기, 스피치 그리고 생각열기 능력을 함양하여

시대의 아픔을 도출하고 해결책을 제시할 수 있는

통섭적 능력이 필요하다.


이를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면

종합논술능력이 필요하고, 패럴랙스 인문 아트가

추구하는 지향점이다.


논술은 단순한 글쓰기 기교를

배우는 것이 아니다.

대한민국 논술교육처럼 단순히 읽은 책을

요약하고 의견을 덧붙이는 글쓰기 훈련으로는

이런 통섭적 종합논술 능력이 함양되지 못한다.


지금 대한민국 논술교육은

또 다른 암기식 교육의 다른 패턴이다.

문제가 심각하다.


따라서 글쓰기 교육이

철학적 논술교육이어야 한다.

그 중심은 인문고전 학습이 근간이 될 수밖에

없다. 인문고전이 학습의 근간이자 생각열기의

근간이기 때문이다.

글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전달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동시에 자신과의 대화이기도 하다.

또한 그것으로 한 시대의 절박한 물음을 던질
수 있고, 그 시대에 다뤄야 할 가장 중요한
가치 철학을 담은 지성인의 보고서일수도
있다.

글은 이처럼 그 사람의 인품과 폭넓은 교양,
그리고 능력의 척도를 나타낸다.

그래서 조선의 선비는 매일 글을 읽고 글을
쓰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정의했다.

아테네의 시민의 조건은 매일 아침 철학책을
읽고 아고라 광장에 나가 토론하는 사람이었다.

글을 잘 쓰는 사람은 말은 어눌해도 말을
전달하는 스피치 능력은 탁월하다.

아무리 말 잘하는 능력이 탁월해도 전달하는
말에 내용이 없다면 그 말은 공허한 것이고
울림을 줄 수 없다.

글쓰기가 토론과 발표의 기본이며 스피치의
완성이다.

미래 사회에서 글쓰기와 스피치가 안되면
지식인이 될 수도 원하는 일을 해 낼 수도
없다. 미래가 없다고 봐야 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대한민국의 글쓰기 교육은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 학교 교육과정이 온통
오지선다 대학입시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글쓰기 공부를 할 이유도 시간도 없는 것이
대한민국 교육 현장이다.

일부 학생들만 대학입시를 위한 압축적 글쓰기
훈련을 한다. 글쓰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글쓰기 기교 연습을 하는 것이다.

지식의 완성은 받아들인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사유하고 질문해서 관점을 달리해
보고 자기 생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단순히 책을 읽고 이해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그 결론에 도달한
사유의 과정을 익히고 자기 생각을 보태어
새로운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훈련을 꾸준히
하는 것이 글쓰기의 핵심이고 요체다.

그래서 논술은 단순한 글쓰기가 아니다.

논술의 궁극적 목적은 세상과 삶을 이해하는
통찰력과 분석의 능력을 기르고 그것을 논리적
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익히기 위한 것이다.

그렇다면 제대로 된 논술 교육의 저변에는
인문고전의 학습과 독서가 필수적이어야 한다

세상을 이해하고 통찰력을 키우는데
문학, 역사, 철학을 모르고 그것이 가능하겠는가?

문학은 인간이 살면서 일어날 법한 일들을
작가의 상상력을 총동원해서 만들어낸
허구다.

문학을 모르면 인간사회에서 일어날 법한
일들을 모르는 것이다. 문학을 통해 인간사회의
저변을 간접 경험하는 것이다.

역사란 인간의 족적 중에서 기록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들을 역사가의 주관적 관점에서 기록한
사실서이다.

아니 인간의 그 기나긴 족적을 모르고 어떻게
미래를 통찰할 수 있단 말인가?

뉴턴은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타라"라고 했다.
이 말은 과거 성현들의 족적을 공부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것 아니겠는가?

뉴턴의 만유인력의 법칙도 혼자서 뚝딱 만들어
낸 것이 아니라 과거 케플러의 법칙을 알고
습득해서 얻어진 결과물이다.

인간 내면의 심리는 과거나 현재나 같은 것이니
역사는 지속적으로 반복한다고 하지 않았는가?

철학은 무엇인가? 지혜를 사랑하는 학문이라고
했으나 인간의 호기심의 대상이 되는 것은 모두 다
철학의 탐구 대상이 될 수 있다.

수학, 천문학, 심리학, 윤리학 그 모든 것이 철학의

범주 안에 들어간다.

우리가 철학을 공부하는 이유는 그 결과물을
암기하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결론을
도출하는지 사유하고 질문하는 과정을
학습하기 위해서다. 생각열기 훈련인 것이다.

인간은 왜 정의롭게 살아야 하는지 사유하고
질문해 보고 나름대로 그 해답을 찾아가는
것 그것이 철학이다.

공동체 사회에서 왜 도덕적인 선이 필요한지
도덕적인 선은 지혜, 용기, 정의, 절제가 갖추어
질 때 달성될 수 있다는 로마의 철학자
키케로의 주장을 나름의 방법으로 따져보는
재미가 철학 공부에 담겨있다.

로마가 천년제국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그들의 군사력과 도로도 한몫했다지만
키케로의 의무론에서 주장한 도덕적 선을
로마 시민의 가치 기준으로 설정하고 교육
시킨 것이 었다고 주장하는 역사가들이
많다.

천년 제국 로마의 위대함의 그 도로를
만드는 기술이나 막강한 군사력보다
정신적 기틀인 도덕적 선, 개인보다
공동체를 우선시하는 도덕적 선이었다는
것이다.

로마의 멸망도 원인을 다양하게 꼽지만
결국은 개인의 이익을 우선시하면서 정신적인
부분인 도덕적 선이 무너지면서 비롯되었다는
것이 역사가의 분석이다.

결국 제대로 글쓰기가 되려면 인문고전을
체계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요원한
것이다. 인문고전을 모르고 쓰는 글은
울림이 있을 수 없으며 논리적 추론적
글쓰기가 될 수 없다. 단지 글 쓰는 기교가
글쓰기의 목적이 아니지 않은가?

패럴랙스 人文ART의 학습목표는

학습의 근간이자 생각열기의 근간으로

인문고전 독서를 체계적으로 훈련시켜

자신만의 가치 철학을 정립시켜 세상에

대한 통찰력과 비교적 사고 통섭적 능력을

통한 창의성을 발현시키는 것이다.


이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종합적 논술능력

함양이다. 종합적 논술능력을 갖추게 되면

문학, 역사, 철학에 대한 깊은 지식을 바탕으로

묵직한 글쓰기가 가능해지고 글쓰기는 스피치

능력을 향상하며 자신만의 가치 철학으로

세상에 대한 통찰력과 이것저것을 결합하는

통섭적 능력이 갖추어지고 창의성이 발현되는

것이다.


人文ART는 그 출발점으로 인문고전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인문고전과 추상화를 통해

배우는 종합논술 훈련의 출발점이다.


1년이면 인문아트로 인문고전 독서능력이

장착될 것이다. 2년 차부터는 인문아트로 본격적인

글쓰기 훈련이 들어간다. 이것이 人文논술 과정이다.

이렇게 다시 1년이 지나면 글쓰기 능력이 갖춰질

것이다. 이제 3년 차부터는 종합논술 훈련에

들어간다.


그동안 읽었던 다양한 인문고전들의 내용들을

시대의 질문들과 결합시켜 비판적 문제점을 도출

하고 자신만의 시각으로 시대적 물음에 해결책을

제시하고 이것과 저것의 조합 능력인 통합적 사고로

새로운 가치 철학을 제시해보는 훈련을 지속하는

괴정이 종합논술 훈련이다.


정리하면 인문고전을 추상화로 배우는

패럴랙스 人文ART 과정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다


人文ART ᆢ1년 차

人文논술 ᆢ2년 차

종합논술 ᆢ3년 차 이후 ~~~~


그 근간에 인문학을 추상화로 받아들이는

인문 아트 학습법과 3대 천재 성현들의

패럴랙스 학습법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패럴랙스 인문고전의 학습목표는

한마디로 쉽게 정리하면

<종합논술능력 함양>

이다.


대한민국의 암기식 교육은 바뀌어야 하는데
그 출발은 오지선다형의 대입 수능 시험을
전면 개편하는 것이 우선이다.

이해관계자들의 갑론을박이 있겠으나
시간을 두고 대입 수능시험에는 논술이
점차적으로 도입되고 전체 시험에서 비중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임을 확신한다.

이유는 미래 시대의 인재상은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종합적인
사고 능력을 요구하는 고도의 정신적 활동
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대입 수능 시험이 바뀌면 그에 따라
학교 수업 형태도 점차 바뀔 수밖에 없다.

종합논술 능력은 인간의 총체적 능력이라는

점 깊이 숙고할 필요가 있다.


그런 관점에서 대한민국 논술교육은

단순한 글쓰기 훈련에서 벗어나야 한다.


세상은 사람이 바꾸고

사람은 교육이 바꾸고

교육은 패럴랙스가 바꾼다.

Plato Won


오늘 2020년 전국 본부장 경영전략회의가 있다

끝나고 본사, 본부장 송년회가 있다.


송년회 장소,대치동 그랜드힐컨벤션
송년회 무대,여기서 많은 퍼포먼스들이 ᆢ^^
패럴랙스 수학 1학기 신간 교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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