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공부 습관은 버려야 한다.

제발 외우게 하지 말고 생각열기로 사유하고 질문하게 해야

by Plato Won
PARALLAX 포항지역 VIP 학부모 세미나

세상이 변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4차 기술혁명의 시대는 우리 삶의
모든 것들을 변화시키고, 상호 연결시킬 것이다.

그래서 미래를 초연결 시대라 부른다.
초연결 시대에는 단순히 기술혁명만 일어나지 않는다.
문화혁명, 의식혁명, 지식혁명, 삶의 혁명

복합적으로 일어나는, 과거와는 판이하게

다른 세상이다.

그 중심에 딥러닝의 능력을 지닌 AI가 자리 잡고 있다.

AI는 단순한 계산이든 복잡한 계산이든
계산하고 풀어내는 분야에서는 인간을 압도한다.
AI는 지식을 배우는 속도도 인간을 압도한다.
지식으로 AI를 이기려는 노력은 바보짓이다.

그러나 인간은 AI와의 싸움에서 지지 않을 것이다.

AI가 비록 지식을 가지고 있지만
지혜는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이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의 자녀가 미래에 리더로 살아가게 하고

싶다면 과거의 교육방법을 버려야 한다.

만약 당신의 자녀가 미래에 주체적으로

제대로 된 삶을 살아가게 하고 싶다면

제발 외우게 하지 마라..
제발 그냥 강의만 듣게 하지 하라.
제발 문제만 풀게 하지 마라..

사유하고 질문해서
스스로 깨우치는 공부를 하게 하라.

공부는 전수받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깨우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공부방법을 갖추어야 한다.

그것이 무엇보다 여러분들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해 줄 최고의 인생 선물이다.

여기, 세계 3대 천재 사상가의 천재 학습법인
<패럴랙스 생각열기 학습법> 강의를 들어 보자.

유튜브에 <패럴랙스 생각열기>라고 검색하면

나온다. 그리고 사유하고 질문해 보자.

가슴에 와 닿으신다면
그것을 여러분들의 자녀들이
평생 습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그리고 여러분 스스로도
책을 읽고 사유하고 질문하는 것을 습관화해야 한다.

18세기 사상가이자 철학자 루소는
그의 저서인 교육학 명저 <에밀>에서 말한다.

"자녀는 분자고 부모는 분모다.
분자의 크기는 분모에 의해 결정된다.
자녀의 미래의 크기는 부모가 자녀를
어떻게 교육시키는 가에 달려있다.

부모가 자녀에게
인위적 교육, 주입식 교육을 시킬 때
분모의 역할은 10이 되고 자녀의 잠재능력
10은 10/10, 1로 폭삭 줄어든다."

사랑스러운 자녀들이 분모에 의해 크기가
결정되는 분자의 종속변수가 되게 하지 말고

스스로 사유하고 질문하는 독립변수가
되도록 부모의 역할은 1이 되어야 한다.

그것이 초연결 시대를 맞이하는
부모의 의무이자 부모의 교육관이어야 한다.
많은 것을 주입해주려 하지 말고

다 버리고 버려서 딱 한 가지, 생각열기를

장착해주는 것이다.


과거의 공부습관을 버려야 한다
제발 단순히 강의 듣고 외우는 학습에서
하루빨리 탈출해야 한다.


패럴랙스 문을 들어서는 학부모님들은

자녀의 생각이 열리고 세상이 열릴 것임을

확신한다.


行함은 앎에서 온다고 소크라테스가 그렇게

많이도 강조했으니, 일단 패럴랙스 생각열기

학습법을 접해 보는 앎이 새로운 교육을 行함으로

인도할 것이다.

세상은 사람이 바꾸고
사람은 교육이 바꾸고
교육은 패럴랙스가 바꾼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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