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기껏해야 한 끗 차이 아니던가?

스티브 잡스와 나는 기껏해야 한 끗 차이, 주눅 들지 말자.

by Plato Won
패럴랙스 플라톤 국가론 저자 싸인회
조용히 혼자서 사유하고 질문하는 시간이 늘 필요하다.성찰하지 않는 삶은 살 가치가 없다고 소크라테스 선생님이 이야기 했으니
패럴랙스 수학 5기 입문교육 수료식
패럴랙스 수학 5기 수료식,성적 우수상 시상

세상은 기껏해야 한 끗 차이 아니던가?

세상일이란 무 자르듯 선명하지 않다.

욕망과 연민, 감탄과 질투, 애정과 집착,
호의와 착취, 성공과 실패는
결국 종이 한 장 차이다.

우리의 감정은 이 양 극단을 쥐락펴락하며
한 덩어리로 뭉쳐놓기도 하고
다시 떼어놓기도 하며 천 갈래 만 갈래
스토리를 만들어 낸다.

성공과 실패도 마찬가지다.
극단적인 성공, 극단적인 실패란 없다.

적당한 성공 뒤엔 적당한 실패가 있었고
적당한 실패 뒤에도 잔잔한 성취감은
있었을 것이다.

일을 行함에 있어
너무너무 완벽하게 잘하려고
구두끈을 동여매는 순간
내 머리와 온몸은 뻣뻣해지고 주눅이 든다.

그냥 가볍게 산책하듯 시작해 보자.
동네 한 바퀴 어슬렁거리듯 도는 것이 뭐
그리 어렵겠는가?

그러다 누가 아는가?
뛰고 싶어 마라토너가 될지
자연을 벗하는 음유시인이 될지
그 누가 알겠는가?

세상은 기껏해야 한 끗 차이다.
주눅 들지 말고 시작해 보자.

시작하면 길이 보이고
길을 나서니 들꽃도 보고
들꽃을 보니 시상도 떠 올라 시도 짓고
시를 지으니 감성이 북돋고
그러다 재미도 느껴
시인도 되고 生도 즐겁고
철학도 깃들고 세상 만물에 대한 觸도
생기고 발동이 걸리면 뭔가를 해 내는 것
아나겠는가?

세상은 한 끗 차이,
종이 한 장 차이라는 점을
거들먹거리는 꼰대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세상은 한 끗 차이,
종이 한 장 차이라는 것을
주눅 들어있는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도
말해 주고 싶다.

창의성의 아이콘 스티브 잡스와 우리는
태평양 바다 넓이만큼의 차이가 나는 것이
아니라 종이 한 끗 차이다.

잡스는 도전을 즐겼고
우리는 도전을 두려워한 한 끗 차이

잡스는 될 것이라는 강한 확신으로
일을 시작했고
우리는 될까 말까를 고민하고 의심으로
일을 시작한 한 끗 차이

잡스는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있었고
우리는 스스로에 대한 의심이 있었던
한 끗 차이

잡스는 매사 긍정적인 생각으로 일관했고
우리는 간혹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혔던
한 끗 차이밖에는 없다.


성공과 실패는 가르는 것은 결정적인
실력 차이가 아니라 결정적인 생각 차이다.

긍정은 긍정을 부르고
부정은 부정을 부른다.

세상은 기껏해야 한 끗 차이이고
그 한 끗 차이를 극복하는 것은,
우선 시작하는 것이다.

스스로를 믿고
내가 하는 일을 죽도록 사랑하는 것이다.

간절히 원하면 간절히 노력하게 되고
간절히 노력하면 이루어진다.


누가 알겠는가
교육은 이래야 한다는 패럴랙스 가치철학으로

소박하게 내딛는 한 걸음이

시카코 대학처럼

패럴랙스 학원에서 노벨상이 94명이나

쏟아질지


세상은 기껏해야 한 끗 차이다.
차이는 실력 차이가 아닌
생각 차이라는 점을 깊이 숙고해 보자.

Plato Won


● 서울북부 패럴랙스 학부모 세미나 있었다.

● 플라톤 국가론 에세이북 저자 싸인회 있었다.

● 제 5기 패럴랙스 입문교육 수,목,금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 다음주 19(화)

패럴랙스 학원 합동 가맹 면접이 있다.

● 21일 춘천지역 패럴랙스 학부모 세미나가 있다.

● 26일(화) 사하캠퍼스 학부모세미나가 있다.

● 26일(화) 중부캠퍼스 제 3관 증산 캠퍼스 오픈

세미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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