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Plato Won Mar 16. 2020
코로나로 학교 개학이 3차례
연기 될 것 같다.
시련이 깊어지는 시간이다.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는
항상 최악의 시나리오를 각오하고
대비해야 한다.
4월 첫째 주까지,
2주 더 연기하는 시나리오를 가정할 때,
학원에서는 학생들 수업 습관이
흐트러질 수 있으므로 화상수업
도입을 권장한다.
다행히, 각 지방 교육청에서도 코로나로
학교 개학이 늦춰지고 학원의 휴원이 길어짐에 따라
화상 원격수업을 사업자등록증 없이도 할 수
있도록 한시적으로 규제를 완화하였다.
시련은 항상 그 조직의 연대와 이성을
시험대에 올린다.
지앤비의 단합과 이성적 냉철함으로
이 시련을 극복해 나가자.
3월에 핀 꽃을 4월에 보는 아쉬움이야
어쩔 수 있겠는가?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