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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정
"60세에 시작한 브런치 작가입니다. 일상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구독은 큰 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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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연화
심연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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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금
틈만 나면 떠날 궁리를 하지만 현실은 글 쓰고, 글 쓰기 강의합니다. 책과 영화로 방랑하는 유목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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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
yeo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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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시, 에세이, 소설, 동화 등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글쓰기를 즐기고 있어요. 브런치스토리는 저에게 안식처와 같은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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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o
fio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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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현
문장 속에서 삶을 발견합니다. 삶 속에서 사유의 결과 사람의 결을 꺼내어봅니다. 그 물결을 따라 흐르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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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
고요한 마음이 윤슬이 되어 사라지는 순간에 머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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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아씨
'우리의 유일한 인생은 일상이다'라는 카프카의 말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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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이자, 마음을 치유하는 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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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타 iota
책이 있는 공간을 좋아하는 고양이 집사. 직장인. 나의 결을 따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숨겨진 언어를 찾고, 다 같이 웃지 않는 순간에도 나는 나로서 빛날 수 있는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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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혜
혼자 듣긴 아까운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기록한다. 에세이 『태도의 말들』 , 『까다롭게 좋아하는 사람』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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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토론토 근교의 호수를 낀 조용하고 아름다운 마을에서 아내와 함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느릿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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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순
식물을 돌보고 꽃을 짓던 손으로 이제는 문장을 심습니다.느리게 뛰며 반짝이는 일상을 찾아서 다듬고 보듬을 따뜻한 정원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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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스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생동감있는 에세이를 씁니다. 2018년 2월부터 독서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경리 회계 실무를 하면서 입문자 분들을 위해 쓴 전자책 2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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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사람 이야기에 쉽게 마음이 동합니다. 감수성은 줄일 생각이 없고, 사소한 일에도 괜히 의미를 붙이며 웃음 반, 진심 반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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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애
시와 책을 사랑하는 글미로 설계자, 일상의 無用을 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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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rang
aera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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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y
한국과 다시 사랑에 빠진 캐나다교민입니다. 고통의 글쓰기가 아닌, 의미를 나누는 글쓰기가 되기를 고대하며 이 방을 얻었습니다. 열심히 달려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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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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