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뇌의 이야기] 짧은 시
혼란스러움 그리고 받아들이는 것
by
Extraordinary
Jan 9. 2026
해가 지고 밀려오는 어둠을 막을 수 없다는 걸
점점 깨달아간다
.
세상은 속이 깊은 여울과도 같아서
잔잔한 물소리에 휩쓸림을 가늠할 수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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