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풀꽃
동굴 속에서 나오라고
봄이 오고 있다고 손짓하네요.
하얀 풀꽃의 첫 봄짓에
기쁨이 차올라요.
봄을 봤어요.
봄이 오고 있어요.
반가운 울림으로
봄이 기쁨으로 퍼지네요.
호주에서 30년 넘게 살면서 인생 경험과 직접 실행한 교육 방식, 자유로운 생각등을 에세이와 시로 표현하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진과 그림으로 담으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