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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운
자동차를 타고 35,000km를 유랑한 유라시아 횡단 여행의 기록을 씁니다. 현재는 언론사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에세이 <우주를 건널수는 없더라도>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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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주 영화평론가
평일은 기자, 주말은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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