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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농
18년째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사의 삶을 지켜내고자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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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숙
소소하고 친근한 일상을 글로 조금씩 채워갑니다. 옆에서 조잘조잘 이야기하는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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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한숟갈
결혼 후 시댁과의 갈들의 골이 깊어 싫다는 남편을 설득해 무일푼으로 경기도 생활을 시작했다. 돌이켜보면 힘든 과정중에도 한나씩은 행복한 순간이 있었다. 그힘이 오늘을 살아갈힘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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